[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발레로 소통하는 제임스 전과의 아주 ‘특별한 만남’
꽃피는 6월이다. 아이들은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가고, 젊은이는 기타를 치며 늦은 봄을 만끽한다. 삶과 문화예술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이처럼 우리의 일상에서 맞닿아 있다. 문화예술교육의 역할은 삶과 예술의 경계를 이어주는 것이다.
- 대학생기자 원소희
- 2012.06.19.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발레로 소통하는 제임스 전과의 아주 ‘특별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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