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에서 건져 올린 ‘젊은’ 감독들] 열등감이 빚은 비극 <숲> 엄태화 감독
엄태화 감독의 <숲>은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비경쟁 부문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에 초청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수작이다. 제11회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만장일치로 3년 만에 대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대학생기자 유은수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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