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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문화 사용처

게시일
2020.06.12.
조회수
13571
담당부서
디지털소통팀(044-203-2053)
담당자
정수림

[카드뉴스]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문화 사용처'



긴급재난지원금 - 문화사용처 알아보기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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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업계를 살리는 동시에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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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문화 사용처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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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였고

5월 13일 이후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 경제를 살리고 국민 생활의 안정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에 따라

사용이 불가한 업종도 존재하는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업종 중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용처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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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점-서점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책 구매가 가능하다. 동네 서점에 들려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들을 구매하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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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업종이다.

동네 서점을 이용한다면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동시에

가까운 곳에서 자주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실제로 동네 서점은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미루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등으로 더욱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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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작은 서점 살리기 사업’, ‘문화를 팝니다’ 등을 실시하며

동네 서점의 상권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상황이 악화된 만큼 국민의 도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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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영화관- 영화관에서도 '긴급재나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온라인 예매나 무비머니 구입은 불가하며 현장결제의 경우 예매와 매점이용이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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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역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중 한 곳으로,

지자체 내의 모든 영화관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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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결제 시에만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나 무비머니 구입은 불가하다.

특히 현장 결제 시에는 영화 관람과 더불어

 매점 이용도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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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화 산업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전년 동기에 비해 약 90%가량 적은 수준의 관객 수를 보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신작들 역시 공개를 연기하는 상황까지 겹쳐

더욱 관객을 모으기가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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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6월 초 극장들에

영화관 할인권 133만 장을 배포하기로 결정하는 등

영화관 살리기에 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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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지침을 철저히 따르고 거리를 두고 좌석을 예매하는 등

유의사항을 잘 지키며 영화를 관람하는 것 역시

슬기로운 문화생활의 일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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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공연-연극, 뮤지컬, 음악회 등의 일부 공연 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연장, 티켓 구매 대행사 등에 등에 따라 사용 여부가 달라 공연 티켓 문의처에 직접 확인 후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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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뮤지컬 등 일부 공연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공연장, 티켓 구매 대행사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상이할 수 있으니

해당 공연의 공연 티켓 문의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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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따라야 하며,

국공립 공연장에서는 ‘거리두기 좌석제’를 시행해

한 칸씩 띄어 앉아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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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원 - 학원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중 하나이다. 특히 미술, 음악, 체육 등 예체능 분야의 학권 역시 포함되니 평소 관심있었거나 배워보고 싶었던 예체능 분야가 있었다면 배원보는 기회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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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역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업종이다.

특히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체능 학원 역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로,

 코로나19의 여파로 학원 휴원이 장기화되면서

예체능 학원을 운영하는 지역 예술인이 타격을 받았는데,

예체능 학원의 경우 취미의 개념이 강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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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예체능 학원의 특성상 온라인 수업도 불가하기 때문에

수강생 감소에 따른 어려움을 피할 방법도 없다.

이번 기회를 통해 몸을 움직여보는 운동이나

평소 꼭 배우고 싶었던 악기 혹은 미술 등을 배워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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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국립박물관 문화상품점 -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모든 국립박물관 내 문화상품점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하다. 현재 국립박물관은 6월14일까지 임시휴관이며 재개관 이후 문화상품점에서 방문 기념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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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의 문화상품점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이 사용 가능하다.

국립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해 소속 13개의 박물관을 지칭하며,

소속 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수도권 박물관은 6월 14일까지 휴관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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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재난지원금의 목적은 국민 소비를 촉진해 경제를 살리는 데에 있다.

개인에게 조금의 여유가 있다면 이번 기회를 이용해 그동안 즐기지 못한 문화생활들,

혹은 새롭게 경험해볼 수 있는 문화생활들을 즐기면서도

문화, 체육, 관광업계가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즐겨보자.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기자단 울림 15기 강우현 메일 yven@naver.com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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