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붓으로 통하다 - 국립한글박물관 <한중일 서체 특별전>
<한중일 서체 특별전>은 한자라는 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와 서로 다른 문자를 갖게 된 삼국의 서체를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571돌 한글날을 맞이해 열린 이번 전시는 문자의 시작과 서체의 변화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시대 별 서체의 차이점을 쉽게 알 수 있다.
- 대학생기자 송예균
- 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