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공포 속에서, 손을 마주잡다. 국립극단 연극 <페스트>
부조리를 상징하는 전염병 페스트와 이를 극복하려는 실존하는 인간의 투쟁.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기관이자 연극예술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1950년도에 설립된 국립극단이 연출가 박근형과 손잡고 약 한 달간 알베르 카뮈의 명작 <페스트>를 연극으로 각색해 명동예술극장에 올린다.
- 대학생기자 김혜원
-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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