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위에 조선을 그려 넣다_국립중앙박물관 <지도예찬-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지도는 공간을 표현해 줄 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표현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대변한다. 바로 이러한 지도의 의미를 잘 보여주는 전시가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지도예찬-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이하 <지도예찬>)다.
- 대학생기자 권예원
- 2018.10.01.
지도 위에 조선을 그려 넣다_국립중앙박물관 <지도예찬-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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