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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식 날 멋진 공연을 열어 주세요”

    “졸업식 날 멋진 공연을 열어 주세요” 2008. 6. 27.

    취임 이후 처음으로 어린이들의 방문을 받은 유인촌 장관은 일일이 어린이들의 의견에 응대하면서 “인터넷 게임 너무 많이 하지 말아라”, “책을 많이 읽어라”, “부모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눠라” 등 생생한 교훈을 들려주었다. 또한 이날 나온 어린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앞으로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겠다고 약속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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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여름휴가는 태안에서 시작됩니다

    올 여름휴가는 태안에서 시작됩니다 2008. 6. 25.

    문화체육관광부, 27일 '백야 fest' 개최. 120만의 자원봉사자가 이뤄낸 기적의 현장 태안에서 27일 밤부터 새벽까지 여름휴가의 시작을 알리는 페스티발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7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백야 fest’를 개최한다. 만리포 해수욕장의 개장일에 맞춰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시 살아난 태안의 모습을 알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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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명의 전문가가 새정부의 문화정책을 말한다

    15명의 전문가가 새정부의 문화정책을 말한다 2008. 6. 20.

    새 정부의 바람직하고 미래지향적인 문화정책 수립을 위해 문학과 사학, 철학, 과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5명이 나서 릴레이 대담을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정책방송원(KTV)와 함께 각 분야별 대표 전문가 15인을 초청해 새정부의 문화정책 수립을 위한 공론장을 마련한다. 이번 릴레이대담은 21일 토요일부터 매주 토/일 오후 2시(재방 화/수 오전 11시)에 KTV를 통해 볼 수 있다. 문화부는 총 10부인 이번 좌담회를 릴레이대담으로 구성해 큰 주제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주토론자가 부토론자에게 다음회 주토론자 자리를 넘겨주는 배턴터치 형식을 도입한 덕택에 대담은 회를 거듭할수록 심화된 내용을 담도록 했다. 또 좌담내용에 맞게 시청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자료와 청각적 효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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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일 3국 단일관광시장 구성 시동 걸린다

    한·중·일 3국 단일관광시장 구성 시동 걸린다 2008. 6. 20.

    한·중·일 3국이 공동으로 관광마케팅을 진행하고 관광상품을 개발해 운영해 궁극적으로 단일 관광시장을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한·중·일의 관광장관은 22일부터 나흘간 부산과 충북 청주에서 상호 관광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도출하고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를 개최한다. 3국간의 관광장관회의는 2003년 10월 3국간 정상회담에서 서로간의 관광교류를 확대하는 협력 강화에 합의한데 따라 3국이 매년 돌아가며 개최하는 연례 장관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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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부, 문화로 전통시장 살리기 착수

    문화부, 문화로 전통시장 살리기 착수 2008. 6. 12.

    소비자의 쇼핑패턴 변화와 대형할인마트 증가 등으로 고사위기에 처한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문화부가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침체하고 있는 재래시장을 따뜻한 정취와 북적이는 흥이 있는 문화체험공간으로 활성화하는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문전성시 프로젝트) 시작하는 한편 그 시범시장으로 수원 못골시장과 강릉 주문진시장을 선정했다. 조사에 따르면 한 지역에 대형할인마트 1곳이 들어서면 주변시장 7곳이 영향을 받아 평균 1100여명에 달하는 시장상인이 생계를 위협받는다. 위축되고 있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유통과 구매의 공간이 아니라 문화교류와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소중한 생활문화공간이 줄어들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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