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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

게시일
2019.09.25.
조회수
1636
담당부서
대변인(044-203-2053)
담당자
정수림

[카드뉴스]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지하철6호선 #그림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
[Ⓒ네이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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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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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그림들을 보신 적이 있으시나요? 보셨다면 어디서 보셨나요?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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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그림들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보셨다면 어디서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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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들은 서울 지할철 6호선 문화철도에 걸린 그림들입니다. 이인성·김종태·오지호 등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12명의 작가의 작품들이 전동차 내에 전시되어 있는데요.
[Ⓒ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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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들은 서울 지하철 6호선 문화철도에 걸린 그림들입니다. 

이인성·김종태·오지호 등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12명의 작가의 작품들이 전동차 내에 전시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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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 MMCA Collection | 국립현대미술관은 6월 1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미술관의 소장품을 지하철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로 함께합니다. 6호선을 타신다면 2-3회에 한번씩 오는 전동차에서 (약 40량 중 15량/ 5~10분 간격)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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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6월 1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미술관의 소장품을 지하철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로 함께합니다.

6호선을 타신다면 2-3회에 한 번씩 오는 전동차에서 (약 5~10분 간격)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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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 전시는 단순히 작품만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따라 들어가면, 작품 정보·작품  설명·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위)순미경,(아래)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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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 전시는 단순히 작품만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따라 들어가면, 작품 정보·작품 설명·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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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 선정된 12점의 작품은 지하철에서 만나는 미술인만큼 너무 무겁지 않은 풍경·인물·정물·추상 작품으로 선정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고 국립현대미술관 소통홍보팀 윤승연, 이민지 담당자는 전했습니다.
[Ⓒ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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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 선정된 12점의 작품은

지하철에서 만나는 미술인만큼 너무 무겁지 않은 풍경·인물·정물·추상 작품으로 선정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고 국립현대미술관 소통홍보팀 윤승연, 이민지 담당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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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지하철역사 공간을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바꿔가는 '5678 문화철도' 사업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시간을 내어 미술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미는 현대미술을 경험할 기회! 함께 누려볼까요?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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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지하철역사 공간을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바꿔가는

‘5678 문화철도’사업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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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어 미술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미는 현대미술을 경험할 기회!

함께 누려볼까요?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기자단 울림 14기 smg1124@naver.com 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 순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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