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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 추진···K-관광 4천만 시대 준비

게시일
2026.08.05.
조회수
348
담당부서
디지털소통팀(044-203-2055)
담당자
김나영
자막> '서울대 10개 만들기'추진···K-관광4천만 시대 준비

임보라 앵커>
이어서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교육부는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본격 추진하고, AI 교육 확대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K-컬처 시장을 키우고 방한 관광객 4천만 명 시대를 준비한다는 구상입니다.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최다희 기자>
1. 교육부 업무보고 '대체불가 인재강국' 도약
교육부가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불가 인재강국'을 새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과 지역의 도약, 미래 인재 양성 등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개혁을 추진합니다.
우선, 지역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나섭니다.

자막> 5대 핵심과제 1 청년과 지역의 도약 2 미래 인재 양성 3 기본사회 실현 4 교육공동체 회복 5 K-교육 확산

녹취> 최교진 / 교육부 장관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본격 추진해 3개 거점국립대에 성장엔진과 AI 분야 패키지를 지원하고, 전체 거점국립대에 대한 투자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자막> 지역 사립대 우수 학생, 장학금 지원 강화

지방 국립대 국가장학금을 확대하고, 지역인재 장학금을 개편해 우수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자막> 교육기관 인공지능(AI) 대전환
초·중등 AI 맞춤형 학습 확대 2027년까지 AI중점학교 4천 곳 확대

AI 시대에 맞춘 교육혁신도 속도를 냅니다.
초·중등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을 확대하고, AI 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학교를 내년까지 4천 곳으로 확대합니다.

자막> 영유아 무상교육·보육 3세까지 확대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도 확대합니다.
유아 무상교육·보육을 3세까지 확대하고, 영유아 교육과 보육 일원화를 추진합니다.
또 방학 중에도 희망하는 학생은 국가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막> 지역대학 경쟁력↑ AI 시대 인재 양성
공교육 격차 해소 공교육 신뢰 회복

최다희 기자 h2ekgml@korea.kr
"교육부는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AI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를 키우는 한편,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신뢰 회복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자막> 예술인,사회보험·금융지원 확대

2. 문체부 업무보고 '대체불가 문화강국' 도약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중점 과제를 추진합니다.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도록 사회보험과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K-컬처는 국가 경제를 이끄는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합니다.

녹취> 최휘영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년 12월부터는 매년 겨울, 초대형 K-컬처 페스티벌인 '페노메논'이 개최됩니다. 28년 봄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또 다른 페스티벌이 열리고 해외 전용 공연장도 만들 계획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K-관광 4천만 명 시대를 목표로 지역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고, 교통과 숙박, 출입국 편의도 개선해 방한 관광객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우효성 / 영상편집: 조현지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최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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