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10월 29일부터 18일간 개최
- 게시일
- 2026.07.09.
- 조회수
- 1015
- 담당부서
- 디지털소통팀(044-203-2055)
- 담당자
- 김나영
상단자막> LIVE 정책 썰
자막>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10월 개최
자동차·가전·생활밀착 품목 역대 최대 할인
숙박쿠폰·온누리상품권 할인
지역연계로 지방경제 활성화
상단자막>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10월 29일부터 18일간 개최
김용민 앵커>
고물가와 고유가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소비자들의 지갑이 좀처럼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가 줄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과 자영업자도 늘고 있죠.
정부가 올 가을 국가 단위 소비 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전과 식품 등 국민 생활 밀접 품목을 역대 최대 규모로 할인하고 숙박 쿠폰 제공, 또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할인, 문화 행사까지 연계해서 소비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정부가 지방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기자들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조태현 기자 > 코리아 그랜드 세일 페스티벌 코세페죠 코세페
조태현 기자>
아닙니다. 코그페
김용민 앵커>
코리아 그페군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코그페 이제 가을에 시작되네요.
자막>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부처별 소비촉진 행사 통합 지난해 첫 시행
조태현 기자>
조금 헷갈릴 수가 있어서 제가 설명을 한번 드려볼게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입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줄여서 코그페입니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국가 단위 행사고요. 국민 소비 촉진을 목표로 중소벤처기업부의 동행 축제 그리고 산업통상부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아까 말씀하신 코세페 이게 산업통상부의 코세페 등
흩어져 있던 부처별 소비 촉진 행사를 하나로 묶어서 대규모로 이번에 마련을 했습니다.
올해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진행될 예정이고요.
소비 축제인 만큼 여러분 역대급 대규모 할인전이 진행됩니다.
김용민 앵커>
역대급 대규모 할인전 일단 제가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코세페 아닙니다. 코그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인데요.
역대급 할인 그러면 얼마나 할인이 되는지 좀 소개해 주셔야죠
자막> Q. 대규모 할인전, 어떤 혜택?
조태현 기자>
네. 얼마나 할인이 되는지 기대를 많이 해 보셔도 좋습니다.
정부는 가전과 의류, 가공식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들을 중심으로 역대급 최대 규모 할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가 CG를 준비해 왔는데요. 먼저 배추, 무, 돈육 등 농축산물은 최대 40% 할인이 들어가고요.
수산물은 최대 50% 할인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동행 가게 신규 모집도 진행을 하는데요.
이 동행 가게들은 이제 제품 할인과 원 플러스 원 행사 그리고 배달료 무료 등의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여러분 가십니까? 한번 이번에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막> 코그페 할인 계획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농축산물 최대40% 할인(1인 최대 3만 원)
수산물 최대 50% 할인 (1인 최대 1만 원)
동행가게 신규 모집
롯데백화점 잠실점 할인전
참석자들>
그럼요. 예예.
조태현 기자>
의류, 가전 등 기업의 대규모 재고 물량이 재고 물량을 큰 폭으로 할인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100곳을 선정해서 온라인 기획전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코그페100 온라인 기획전 운영
김용민 앵커>
네 이거 일단 이런 정부의 대규모 할인 행사를 이용해서 물건 좀 구매해 보신 분들
여성 기자1>
저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민 앵커>
계획이 어떤 걸 계획하고 있으신지?
여성 기자1>
이번 여름까지는 원래 갖고 있는 에어컨으로 좀 버티다가 이 세일 기간에 맞춰서 좀 에어컨을 바꿔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민 앵커>
에어컨 에너지 효율 좋은 걸로
여성 기자1>
맞아요 중요하죠 예.
에너지 효율 좋은 걸로 에어컨 또 뭐 다른
조태현 기자>
제가 이게 정확한 정보는 아닌데 저희 신국진기자 있지 않습니까?
김용민 앵커>
정확한 정보 여야되요 여기서 지금 아무 말 대잔치하면 안되는데
조태현 기자>
제가 듣기로는 뭐 이렇게 정부 행사로 자동차를 할인받아서 샀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던 것 같아요.
김용민 앵커>
저도 들었어요. 맞아요.
여성 기자1>
맞습니다 정확한 정보예요.
조태현 기자>
코리아 세일 페스타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런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좀 할인 혜택을 많이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용민 앵커>
맞아요. 그 자동차가 사실 아까 말한 그 코리아 세일 페스타 때 정부 지원도 받고 원래 또 밀어내기를 막 그때 하는 타이밍이 또 같이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타이밍 너무 좋았다고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왕이면 이렇게 대규모 세일 페스타 때 한번 사시는 것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여성 기자2>
네 근데 할인뿐 아니라 좀 다른 이벤트 같은 건 없나요?
자막> Q. 할인 외 어떤 혜택?
조태현 기자>
할인 같은 것도 좋은 질문 고맙습니다.
제가 안 그래도 하려고 했는데 딱 질문을 던져주셔가지고 역시 예리하십니다.
할인 외에도 여러 혜택이 있습니다.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할인율을 7%에서 10%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온누리 사용자 대상으로 상생 소비 복권 시행하기로 했는데요.
상생 소비 복권 지난해에도 정부에서 한번 진행을 했던 정책입니다.
작년에는 1등 10명에게 2천만 원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을 했어 가지고 시청자분들이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신용카드 체크카드 캐시백 그리고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4대궁 등 국가 유산 무료 개방 그리고 국립극장 무료 공연 등 문화 행사도 준비했다고 하니까요.
우리 기자들도 한번 가보면 좋을 것 같고 시청자분들도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막> '코그페' 소비혜택 출처: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온누리 할인율 상향(7%->10%)
디지털 온누리 사용 시 상생소비복권 제공
카드 캐시백·포인트 적립
김용민 앵커>
네 사실 예전에는 저축이 굉장히 중요한 미덕이었었는데 사실 요즘 완전히 바뀌었어요.
네 소비가 미덕입니다. 네 정말 많이 쓰셔야 경제가 또 잘 돌아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수도권에만 집중되면 안 되잖아요.
네 네 그렇습니다. 각 곳곳에서 지역의 상권들을 살리는 그런 움직임이 같이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자막> Q. 지역 소비 어떻게 늘리나?
조태현 기자>
네. 정부의 기조도 사실은 지역 활성화이기 때문에 이번 축제에도 그런 방향을 담았습니다.
그렇군요. 이제 정부는 이제 소비가 이 수도권이나 온라인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으로 이어지도록 장치를 마련을 했습니다.
어떤 장치를 마련했냐면요. 바로 지역 관광을 통한 소비 활성화입니다.
이를 위해서 비수도권 숙박 할인 쿠폰을 무려 7만 장을 배포합니다.
그리고 섬 숙박 쿠폰은 추가로 3만 장을 배포해서 10만 장이 총 숙박 쿠폰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국 전통시장에서는 여러분 야시장 해외 가면 자주 가시잖아요.
이제 전국 전통시장에도 이런 야시장을 활성화
자막> 코그페 지역 소비 활성화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비수도권 숙박쿠폰 7만 장 배포
섬 숙박쿠폰 3만 장 배포
전국 전통시장 이벤트 마련
김용민 앵커>
야장이라고도 하죠.
조태현 기자>
네 야시장에 또 먹거리 얼마나 많습니까? 야시장에서 맛있는 어묵도 먹고 뭐 닭꼬치도 먹고 뭐 그런 야시장도 준비가 되고 또 구매 인증 이벤트 여러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구상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이제 공항에서 방한 외국인이 오잖아요.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은 웰컴 웰컴 이렇게 환영 행사를 하면서 이제 축제 홍보와 지역 방문도 하려고 계속 유도를 계획이고요.
또 내수를 살리기 위해서 전국 26개 면세점에서 할인 행사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민 앵커>
네
김유리 기자>
이런 조기자가 이렇게 앞서서 되게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결국 이런 소비 축제를 여는 가장 큰 이유가 내수를 살리기 위한 거라서 좀 성공적으로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이런 바람이 있고요. 여러분도 좀 느끼고 계시겠지만 최근 고물가와 고유가 등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이 되면서 각 지역의 상권이 어려움을 좀 많이 겪고 있잖아요.
올해 할인 행사뿐만 아니라 숙박이나 관광 문화 행사까지 묶어서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있다 이게 좀 바람직하게 보이고요.
또 산업부와 중기부, 문체부, 농식품부 등 10개 부처가 함께 힘을 모으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네 자 조기자 이게 지금 1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잖아요.
조태현 기자>
그렇습니다.
김용민 앵커>
그러니까 굉장히 의미가 있는데 이번에는 좀 특별한 게 있더라고요.
지역에서 개막식을 할 수 있는데 이걸 또 공모 방식으로 선정을 한다고요.
개막식 행사를
자막> Q. 개막식 개최지, 어떻게 선정하나?
자막>'코그페' 개막식, 소비 축제로 구상... K팝 공연 연계
여성 기자1>
네 맞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준비했는데요. 개막식 자체를 이 지역 경제 살리는 소비 축제로 바꾸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구상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행사 할인 행사랑 체험 프로그램을 열고요.
또 Kpop 공연도 연계해서 지역 전체를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꾸밀 예정입니다.
조태현 기자>
그러니까 이번에 월드컵 개막식 못 가서 아쉽다 하시는 분들 이 코그페 개막식으로 오시면 됩니다
김용민 앵커>
월드컵 개막식을 지금 코그페 개막식이랑 지금 비교를 한 거예요.
조태현 기자>
기대 많이 하셔도 돼요
김용민 앵커>
이거 기대 잔뜩하게 했잖아 이거 아니면은
조태현 기자>
여러분 정부에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해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김용민 앵커>
조태현 기자 이메일 공개해야겠네요. 준비 열심히
자막> 개막식 개최지 공모... 상권·관광자원 등 평가
조태현 기자>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개최지는 공모를 통해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가장 경쟁력 있는 지역 선정하겠다고 밝혔고 지역 상권 그리고 관광 자원 등을 모두 비교해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달부터 개최지 공모를 진행하고요. 또 10월 초까지 세부 추진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용민 앵커>
네 자 10월에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소식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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