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대중음악 공연 열면 운영비 최대 3억 원 지원
- 게시일
- 2026.04.20.
- 조회수
- 179
- 담당부서
- 디지털소통팀(044-203-2053)
- 담당자
- 권혁중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비수도권에서 대중음악 공연을 개최하면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 공모가 시작됐습니다.
유명 공연과 전시 등의 지역 개최를 지원하는 '우리 동네에도 이게 오네!' 사업의 일환인데요.
문체부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참여 공모를 받습니다.
대상은 서울·인천· 경기를 제외한 지역에서 열리는 대중음악 공연으로, 단독 공연부터 축제까지 다양한 형태가 포함되는데요.
초대형 공연 1개는 최대 3억 원을, 대형 공연 5개는 1억 4천만 원을 지원하고요.
중형 공연 14개는 9천5백만 원을 운영비로 지원합니다.
신청은 'e나라도움'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고, 5월 중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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