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문화부, 영화 “해운대”업로더 41명 수사 착수

게시일
2009.09.03.
조회수
2428
담당부서
저작권보호과(02-3704-9683)
담당자
김경남
본문파일
해운대보도자료.hwp [87KB]
붙임파일

 

 문화부, 영화 "해운대"업로더 41명 수사 착수

 

9.3. 현재  601점 삭제 조치, 업로더 70명 경고조치 위해 심의 중

 

 

"해운대"불법 동영상 업로더 41명 수사 추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해운대"불법 동영상을 유포시킨 닉네임이 노출된 업로더 41명에 대해 문화부 특별사법경찰(저작권경찰)이 우선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상습적인 헤비 업로더와 단순 업로더의 구분 작업 중에 있다.

 

 

추가로 143점 삭제하여 총 601점 삭제


○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는 웹하드․P2P 등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이하'OSP')의 협조를 받아 지난 1일 458점을 삭제한데 이어 143점을 추가로 삭제, 3일 9시 현재 총 601점이 삭제 되었다고 밝혔다.

 

구분

 9.1. 12:00 현재

9.3 09:00 현재

비고(증)

자진삭제

214점

330점

116점

요청에 의한 삭제

244점

271점

27점

계

458점

601점

143점

 

 

 

복제․전송자 70명 경고 등 시정권고 추진


○ 한편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불법복제물심의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17개 OSP를 통해 복제․전송자 70명에게 경고토록 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또다른 85명의 복제․전송자에 대해서도 경고 등의 시정권고를 위해 심의를 준비 중에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부, 영화 “해운대”업로더 41명 수사 착수"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