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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북, 평창 패럴림픽 참가 신청... 동계올림픽 출전 청신호’기사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게시일
2017.10.10.
조회수
3753
담당부서
장애인체육과(044-203-3180)
담당자
권재오
본문파일
[1001]문체부해명자료-파이낸셜뉴스 북 평창패럴림픽 참가 신청 동계올림픽 출전 청신호 기사 관련 문체부 입장을 알려드립니다.hwp [208KB]
붙임파일

 

언론보도해명제목

파이낸셜뉴스  ‘북, 평창 패럴림픽 참가 신청...

동계올림픽 출전 청신호’기사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2017년 10월 1일(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한 “北, 평창 패럴림픽 참가 신청... 동계올림픽 출전 청신호” 기사는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평창 패럴림픽 북한 참가 신청 여부, 확인된 바 없어

 

  ‘북한이 평창 패럴림픽 참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라는 해당 기사 내용은 현재로써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를 기대하며, 그러한 방향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문의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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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 사무관 권재오(☎ 044-203-318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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