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문화예술공연

레알슈팀메 독일예술가곡연구회 제13회 정기연주회 : 슈만이 그리는 노래

레알슈팀메 독일예술가곡연구회 제13회 정기연주회 : 슈만이 그리는 노래

분야
음악
기간
2026.09.29.~2026.09.29.
시간
화요일(19:30)
장소
대전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요금
전석 10,000원
문의
1666-1773
관련 누리집
바로가기

공연소개

프로그램 소개



 



Real Stimme 독일예술가곡연구회 제13회 정기연주회


  [R. Schumann 서거 170주기 기념 음악회]


"슈만이 그리는 노래"







「 Dichterliebe Op. 48 / 시인의 사랑 」



 



Ten. 이성우 / Pf. 이찬미


  I. Im wunderschönen Monat Mai (아름다운 5월에)


  II. Aus meinen Tränen sprießen (나의 눈물에서 꽃이 피어나고)


  III. Die Rose, die Lilie, die Taube, die Sonne (장미와 백합과 비둘기와 태양)


IV. Wenn ich in deine Augen seh'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



 



Sop. 양경일 / Pf. 김병준


  V. Ich will meine Seele tauchen (나의 영혼을 담그고 싶네)


  VI. Im Rhein, im heiligen Strome (신성한 라인강의 물결에)


VII. Ich grolle nicht (나는 원망하지 않으리)



 



Sop. 백하은 / Pf. 김병준


  VIII. Und wüßten’s die Blumen, die kleinen (작은 꽃들이 안다면)


  IX. Das ist ein Flöten und Geigen (플루트와 바이올린이 울려 퍼지고)


  X. Hör' ich das Liedchen klingen (그 노래가 들려오면)


XI. Ein Jüngling liebt ein Mädchen (한 청년이 한 소녀를 사랑했네)



 



Sop. 황은영 / Pf. 조연주


  XII. Am leuchtenden Sommermorgen (눈부신 여름 아침에)


  XIII. Ich hab' im Traum geweinet (나는 꿈속에서 울었네)


XIV. Allnächtlich im Traume (밤마다 꿈속에서)



 



Sop. 정우림 / Pf. 조연주


  XV. Aus alten Märchen (옛이야기 속에서 손짓하네)


XVI. Die alten, bösen Lieder (옛 슬픈 노래들)







「 Liederkreis Op. 39 / 리더크라이스 」



 



Sop. 최주희 / Pf. 최근정


  I. In der Fremde (낯선 땅에서)


  II. Intermezzo (간주곡)


III. Waldesgespräch (숲속의 대화)



 



Sop. 임승아 / Pf. 고선영


  IV. Die Stille (고요) 


  V. Mondnacht (달밤)


VI. Schöne Fremde (아름다운 이국)



 



Sop. 고진아 / Pf. 최근정


  VII. Auf einer Burg (성 위에서)


VIII. In der Fremde (낯선 땅에서)


IX. Wehmut (비애)



 



Sop. 오애리 / Pf. 고선영


  X. Zwielicht (황혼)


  XI. Im Walde (숲에서)


XII. Frühlingsnacht (봄밤)


해당 공연·전시 프로그램은 주최자·공연자 등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화포털 문화포털

1688-2220

전체댓글 (0) 별점 평가 및 댓글 달기를 하시려면 들어가기(로그인) 해 주세요.

0/1000자

  • 비방 · 욕설, 음란한 표현, 상업적인 광고, 동일한 내용 반복 게시, 특정인의 개인정보 유출 등의 내용은 게시자에게 통보하지 않고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 및 자료 등에 대한 문의는 각 담당 부서에 문의하시거나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질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