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대학로] 독도 아리랑
- 분야
- 음악
- 기간
- 2026.06.03.~2026.06.28.
- 시간
- 토요일 ~ 일요일(14:00), HOL(14:00)
- 장소
- 서울 | 경복궁아트홀
- 요금
- 전석 30,000원
- 문의
- 02-73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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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독도를 지킨 안용복 장군과 이름 없는 선조들의 이야기와
독도를 지키고 있는 독도경비대의 이야기
줄거리 : 뱃멀미와 함께 광희와 영석은 독도에 도착한다.
영석과 광희는 독도 일일 등대 대원으로 선정되어 1박2일 동안 독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신난다. 독도를 탐방하던 도중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독도지킴이 바람이가 나타난다. 바람이는 아이들과 조선 숙종 시대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땅이라는 공식문서를 받아 들고 조선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조선에서 기다리는 건 신분을 속인 죄와 허가 없이 일본으로 건너 간 죄를 묻는 조선의 관리들. 사형에 처하라는 관리들의 의견을 반대로 귀양을 보내는 것으로 숙종 임금은 판결내린다.
쓸쓸하게 귀양을 떠나는 안용복. 안용복의 처는 오열을 하고.
나카이 요사부로 등 일본 어부들이 기름과 가죽을 위해 독도 강치를 무차별하게 살육하는 독도의 1905년의 독도. 일본 어부들을 말려보지만 총을 가진 일본 어부들을 이길 수는 없었다. 강치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려는 순간 하늘 위로 검게 드리운 미군 폭격기들.
독도 앞 바다에서 평화롭게 고기잡이를 하던 어부들은 영문도 모른 채 미군들이 폭격 연습에 힘없이 죽어 갔고 일본의 묵인 하에 독도가 주일 미군의 폭격 연습 장소가 된 것. 그 곳에서 영석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는 폭격에 돌아가시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