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제24회 오창록개인전 千年頑骨(천년완골)-천년의 완고한 뼈처럼 단단하다
- 분야
- 전시
- 기간
- 2024.12.04.~2024.12.09.
- 시간
- 월,수,목,금,토,일 10:00 ~ 19:00 *화요일 휴관
- 장소
- 서울 | 인사아트센터
- 요금
- 무료
- 문의
- 062-613-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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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이번 전시는 그간 10년간의 나무 그림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반성과 성찰을 통한 연구작업을 기반으로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남도 누정문화와 나무 시리즈는 ‘ 정자에서 길을 묻다 展 ’으로 시작되었다. 각 전시는 시공간적 가치와 의미에 대한 연구작업으로써, 수백년의 세월을 살아온 나무 그림들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정체성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간 ‘ 나무여 나는안다 展 ’, ‘천년완골 展’, ‘수-천그루의 나무 展’ 등 총 23회 동안 줄곳 나무의 이야기를 해왔다. 이번 전시 또한 거친 질곡의 세월을 이겨내온 나무가 가지고 있는 생명력과 그 안에 살아가는 우리, 그리고 나 자신을 바라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