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2천600명 한국 알린다···한국문화 홍보활동가 발대식
게시일
2024.05.01.
조회수
34
담당부서
디지털소통팀(044-203-2055)
담당자
전하현
최대환 앵커>
세계 각국에 한국을 알릴 외국인 한국문화 홍보활동가 2천600여 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93개국 1천387명과 '케이-인플루언서' 97개국 1천254명을 공개 선발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자신의 모국어로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한국 관련 소식을 기사와 사진, 영상 등으로 제작해 전 세계에 알립니다.
공공누리 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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