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문화장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문화예술 국제교류는 계속되어야’ (2020. 10. 22.)
게시일
2020. 10. 26.
조회수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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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진

한아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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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10 22(), 화상회의로 열린 ‘제9 아세안+3(한·중·일) 문화장관회의’와 ‘제4 -아세안 문화관회의’에서, 의장국 캄보디아 포엉 사코나 문화예술부 장관, 일본 하기우다 코이치 문부과학대신, 중국 장쉬 문화여유부 부부장을 비롯한 아세안+3 13개국 대표단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문화예술 국제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한·중·일 3국과 아세안의 문화협력 관계 증진을 위하여 2년마다 열리는 ‘아세안+3 문화장관회의’와 ‘한-아세안 문화장관회의’ 올해 당초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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