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관광안내서의 한국 왜곡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게시일
2021. 1. 12.
조회수
4209
담당부서
국제관광과(044-203-2832)
담당자
전수련
붙임파일


보도자료제목

영국 관광안내서의 한국 왜곡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최근 일부 언론은 반크, 영국의 한국여행 전문 안내서, 한국인 비하 등 왜곡 심각이라는 제목으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영국의 러프 가이드(www.roughguides.com)’에서 출판한 더 러프 가이드 투 코리아(The Rough Guide to Korea)’를 분석한 결과, “한국과 한국인 비하, 역사?문화 왜곡 등 36곳에서 오류를 발견했으며, 출판사에 한국 오류와 왜곡, 폄하를 바로잡아달라는 항의 서한을 발송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보도 즉시 관광안내서에 기재된 한국 관련 내용의 ?왜곡 등 서술에 대하여 한국관광공사, 동북아역사재단 등 전문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실 확인 및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해당 출판사에 시정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외의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한국 관광안내서 내 한국 관련 내용을 점검하고, 오류?왜곡 등이 발견될 경우 관련 내용에 대한 시정을 요청해 한국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관련 사항 보도 시, 언제든지 문체부의 입장을 문의해 주시면 성실하고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안내

 로고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기반과 강은영 서기관(044-203-2846),

국제관광과 사무관 전수련(044-203-2831)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