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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연

OPUS CHAMBER SOCIETY 정기연주회, Mendelssohn & 이만방

OPUS CHAMBER SOCIETY 정기연주회, Mendelssohn & 이만방

분야
음악
기간
2024.08.17.~2024.08.17.
시간
토요일(14:00)
장소
서울 |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
요금
전석 10,000원
문의
현대문화기획 02-2266-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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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프로그램]

◆ F. Mendelssohn - Piano Trio No.1 in D minor, Op.49

    Pf. 오윤아 / Vn. 김응수 / Vc. 주연선

◆ 이만방 - 바이올린, 클라리넷, 피아노를 삼중주 (2003)

    Vn. 태선이 / Cl. 조성호 / Pf. 임효선

◆ F. Mendelssohn - String Octet in Eb major, Op.20

    Vn. 민유경, 이현웅, 김남훈, 이우일 / Va. 서수민, 홍진선 / Vc. 최정주, 장하얀


[공연소개]

OPUS CHAMBER SOCIETY는 작품번호를 뜻하는 OPUS를 모티브로 국내외 작곡가의 실내악 작품을 심층적으로 해석하여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발굴하고, 보다 다양화된 실내악 레파토리를 구축하여 한국 음악계에 이바지 하고자 창단되었다.

 

OPUS CHAMBER SOCIETY는 국내에 실내악 음악회가 다수 개최되나 일회성에 한하고 소수의 연주자들만이 참여하는 것을 탈피하여 청년음악가에서부터 중, 장년 음악가, 대중적인 예술가부터 신진 예술가까지 모두가 작품으로 하나 되는 실내악 음악회를 선보인다. 서울 및 수도권, 지방, 해외 공연을 계획하고 있고 국내 작곡가의 작품은 음원발매까지 계획하며 콘텐츠를 구축하려 한다. 

 

한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서양 음악이 국내에 뿌리를 내려왔고, 대학에서도 많은 작곡가를 양성해왔지만, 국내 무대에서 한국 작곡가의 작품을 감상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OCS는 이러한 현실에 도전하여, 세계무대를 빛낼 수 있는 국내 작곡가들의 훌륭한 작품을 발굴함으로써 한국의 클래식 음악을 국내, 나아가 세계로 전파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OCS는 매회 서양 작곡가와 국내 작곡가 한 명 씩을 선정하여 두 작곡가의 작품을 분석하고 연주할 계획이다. 생상스와 백병동을 소개했던 창단연주회에 이어, 그 두 번째 무대로 멘델스존과 국내 작곡가 이만방의 음악세계를 소개하려 한다.

 

오퍼스 체임버 소사이어티의 이번 무대는 2024년 8월 17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국내 최고 14명의 연주가들과 함께 화려하게 열릴 예정이다.


해당 공연·전시 프로그램은 주최자·공연자 등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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