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영도문화예술회관 신년음악회: 사계
- 분야
- 음악
- 기간
- 2026.01.22.~2026.01.22.
- 시간
- 목요일(19:30)
- 장소
- 부산 |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
- 요금
- 전석 20,000원
- 문의
- 영도문화예술회관 051-419-5571~4
- 관련 누리집
- 바로가기
공연소개
영도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신년음악회로 비발디 「사계」 전악장과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33년 전통의 부산 대표 교향악단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와 지휘자 오충근, 그리고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이 함께한다.
올해 신년음악회는 차이콥스키의 서정성과 비발디가 그려낸 사계절의 풍경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마련되었다.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가 지닌 따뜻한 울림과,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 레퍼토리인 비발디 「사계」 전악장이 새해의 시작을 장엄하게 열 예정이다.
협연을 맡은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은 아벨 콰르텟의 리더로 활동하며 세계 유수의 국제콩쿠르 수상, 국내외 주요 음악제 초청 등 눈에 띄는 음악적 성취를 이루어온 연주자다. 섬세하고도 에너지 넘치는 연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온 그녀는 이번 무대에서 새로운 해를 여는 ‘사계’ 협연을 통해 사계절의 자연을 생동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