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제7회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
- 분야
- 음악
- 기간
- 2026.01.20.~2026.01.20.
- 시간
- 화요일(19:30)
- 장소
- 서울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 요금
- VIP석 150,000원, R석 12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 B석 40,000원
- 문의
- -
- 관련 누리집
- 바로가기
공연소개
공연소개
■ 1부 – 불후의 명곡 & 우리의 감동
베토벤 교향곡 제7번
삶의 활력을 상징하는 명작으로 ‘에너지의 교향곡’이라 불립니다.
경쾌한 리듬과 깊은 울림이 새해의 첫 발걸음을 밝힙니다.
베토벤 ‘영웅(Eroica)’ & 뮤지컬 〈나폴레옹〉 중 ‘Sweet Victor Divine’
역경을 넘어서는 인간의 의지를 고전과 현대 뮤지컬의 결합으로 표현합니다.
뮤지컬 배우 이수함과 아르텔뮤지컬플레이어스가 함께합니다.
별은 너에게로 – 미라클보이스앙상블
발달장애 성악가들의 순수한 목소리가 주는 감동.
편견을 넘어서는 진정한 ‘예술적 울림’을 전달합니다.
I Believe – 고성현 &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서로를 향한 믿음과 희망을 상징하는 곡으로
세대를 넘어선 따뜻한 하모니를 보여줍니다.
■ 2부 – 열정·정서·한국적 서정·화합
슈퍼레이디 & 퀸카 – 아랑고고장구단
한국의 전통 장구와 대중음악의 에너지가 결합된 특별한 퍼포먼스.
신년의 기운을 극대화하는 장단의 향연입니다.
대지의 노래 – 고성현 & 연합합창단
광활한 자연과 인간의 정신을 노래한 명곡.
200명의 합창이 주는 압도적인 감동이 펼쳐집니다.
서시 – 고성현
윤동주의 시 ‘서시’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나라와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선구자 – 고성현, 이정헌, 관객참여
모두가 함께 부르는 순간, 이 무대는 국민 참여형 음악제가 됩니다.
한국적 서정 – 봄날은 간다 / 찔레꽃
한국인의 정서와 서정을 담은 대표 명곡 두 곡.
세대 공감의 무대로 구성합니다.
환희의 송가 – 고성현,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연합합창단
베토벤 교향곡 9번의 절정.
서로 손을 맞잡고 노래하는 ‘인류의 화합’을 상징합니다.
사람이란 참 그래 – 전 출연진·관객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합창.
사람 사이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 그리고 공감의 메시지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