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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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디지털 상상력 - Art@dibrary

    디지털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디지털 상상력 - Art@dibrary

    지난 17일, 디지털도서관에서 백남준의 ‘로그인을 할수록…’이라는 작품을 만났다. 원제는 ‘More Log In, Less Logging’. 재미있게도 ‘로그인’과 ‘로깅(벌채)’이라는 유사한 발음의 단어를 병렬해놓은 모습이다. 이 제목은 로그인을 할수록 종이 사용이 줄어들고, 결국 벌목이 줄어든다는 작품의 의미를 그대로 녹여낸다. 환경과 상통하는 첨단 기술, 미디어의 비물질적인 소통을 작품화한 백남준. 그의 한발 앞선 녹색 메시지는 이미 오래 전부터 디지털 도서관의 등장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 201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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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공공미술의 방향을 묻다 - 국제 컨퍼런스 새로운 지형을 모색하는 공공미술

    한국 공공미술의 방향을 묻다 - 국제 컨퍼런스 새로운 지형을 모색하는 공공미술

    공공미술이란 무엇일까? ‘공공’과 ‘미술’이라는 두 단어로 나누어 봤을 때, 공공미술이란 공공의 문화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예술적 행위를 말한다. 여기서 한발 짝 더 나아가 ‘공공’이라는 느슨한 영역을 좀더 좁혀보자. 단순한 장소적 의미와 더불어 재원, 관객, 내용, 목표 등의 공공성 - 즉 공공의 기금 사용, 대중의 감상과 참여, 공공적 맥락 등을 고려할 때, 우리는 ‘공공미술’을 더 명료하게 정의할 수 있다.
    • 201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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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가 주목한다는 2010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 궁금하지 않나요?

    세계가 주목한다는 2010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 궁금하지 않나요?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사회시간에 특별히 졸지 않은 이상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의정부’란 도시를 가장 먼저 떠올렸을 것이다. 그리고 미처 떠올리지 못한 독자들은 위에서 ‘의정부’란 도시의 이름을 보고 속으로 ‘아 맞다!’를 외쳤을지도 모른다. 개인적으로 필자의 외가는 양주이다. 서울에서부터 양주까지 버스를 타고 가려면 꼭 의정부를 거쳐야 하는데, 그러면서 항상 광활한 황토색 빛 건물들의 낯선 풍경을 맞이한다. 바로 주한 미군부대이다. 그 인상이 너무 강렬한 탓인지, 아님 학창시절 벼락치기 사회시험공부를 너무 열정적으로 한 탓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의정부’란 도시를 떠올리면 가장먼저 ‘군사도시’란 것과 ‘미군부대’가 떠올라 생각만으로도 조금은 긴장이 되기도 한다.
    • 201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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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문화정책 비전 ‘2010 장애인 문화·체육·관광정책을 말한다’

    장애인 문화정책 비전 ‘2010 장애인 문화·체육·관광정책을 말한다’

    2010년 5월 13일. 올림픽컨벤션센터 무궁화 홀에서는 ‘2010 장애인 문화·체육·관광정책을 말한다.’라는 제목으로 장애인 문화정책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종합대책 세미나가 열렸다. 특히 장애인 문화정책에 대해 논하는 처음 있는 자리여서, 참여한 사람들의 얼굴은 약간 상기된 듯 보였다. 행사는 방귀희 장애인문화진흥회 회장이자 KBS 작가의 식전행사 사회로 시작되었다. 식전행사는 중증장애인들로 구성된 7년 역사의 장애청소년 국악팀 ‘땀띠’의 ‘삼도농악가락’과 지체장애인 1명과 시각장애인 3명으로 구성된 남녀혼성 장애인 중창단 ‘희망새’의 ‘웃어요’, ‘거위의 꿈’, 시각장애인 뮤직컴퍼니 한빛예술단 소속 바리톤 김정준씨의 노래가 진행되었다. 이들은 수준급의 무대는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희석시키기에 충분했다.
    • 2010.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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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에 관한 상큼한 아이디어!

    관광에 관한 상큼한 아이디어!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하게 될 때마다, 이곳은 정말로 좋은데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해서 찾지 못하는 그런 생각을 가졌던 경험이나, 우리나라의 특별한 예술과 문화들이 외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서 곤란을 겪었던 적이 한 번쯤은 다들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 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관광광고대상 공모전을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서 한국 관광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고, 정보도 얻을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대학생 관광광고대상 공모전은 2004년을 시작으로 대학생들의 관광에 대한 참신한 생각들과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유명 광고 공모전 중 하나이다. 7회 동안 진행되면서 관광산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한 대학생 관광광고대상 공모전. 그러면 지금까지 이어져온 관광에 관한 상큼한 아이디어를 엿보도록 하자!
    • 2010.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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