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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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3일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4월 23일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은 무엇이며, 그 이유를 말하시오" 이 질문은 취업준비생들이 면접을 보기 전 필수적으로 준비하는 기본적인 질문이다. 면접관들이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의 사고의 깊이와 체계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사람이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또 그 책으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사고의 깊이와 체계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책은 우리에게 중요하다. 우리 인류는 책의 중요성을
    • 2010.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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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길따라 흐르는 문화재

    물길따라 흐르는 문화재

    인간에게 있어서 물은 매우 중요한 필수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오랜 선사시대부터 인간들은 물을 찾아 이동했고, 그곳에서 정착하여 생활을 하였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한강은 우리가 살기 적합한 곳이었고, 그럼으로써 문명의 꽃을 피울 수가 있었다. 또한 한강은 한반도의 중부를 가로질러 황해로 유입되는 강으로 이동에 있어서, 특히 군사력 증강에 용이한 위치이기도 했다. 이렇듯 한강은 문명지로 또는 군사적 요충지로 예부터 사람들이 생활하고 문화를 꽃피웠던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이에 한강의 물줄기를 따라 위치해있는 아름다운 문화 유적지를 차례대로 살펴보며 그들의 흔적들을 느껴보자.
    • 2010.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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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들이 느끼는 한식의 맛은? 외국인 한식 투어 현장을 찾아서!

    외국인들이 느끼는 한식의 맛은? 외국인 한식 투어 현장을 찾아서!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국가와 민간 단체들이 서로 앞다퉈 관광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는 지금. 한식에 대한 세계의 관심 또한 상당하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보여진 것처럼 뉴욕의 푸디스(foodies)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국가적으로도 한식의 세계화에 선봉장이 될 '한식재단'을 적극 지원하는 등 한식 열풍은 점점 구체화 되어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내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온고푸드커뮤니케이션(www.ongofood.com. 대표 최지아)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식투어'(Culinary Tourism) 현장을 지난 17일 동행해보았다.
    • 2010.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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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책을 만드는 사람들, 일러스트레이터의 세계!

    아름다운 책을 만드는 사람들, 일러스트레이터의 세계!

    최근 도서 시장의 연간 출판 부수는 1억5천만 부 발행되고 총 출판시장 시장규모 추정액이 5조원에 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날이 거대해지는 출판시장에서 글만큼이나 중요해진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이란 순수미술과 달리 우리 주변에 있는 동화책이나 책의 삽화, 광고, 팬시용품 등 실생활 주변에 쉽게 접할 수 있고, 상업성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그림을 뜻합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시장의 발달이 미흡했던 과거 독자들은 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 눈여겨보는 것이 책의 내용이나, 제목을 보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출판시장과 일러스트레이션이 발달되면서 점점 책의 독특한 그림이나 디자인을 보고 호감을 느껴 책을 고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아무리 내용이 좋은 책일지라도 글의 내용을 알맞게 표현해주는 그림이 없다면 책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입니다. 출판시장이나 광고 등에서 글만큼이나 중요해진 일러스트레이션,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동화일러스트와 창작그림책 및 표지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세진씨를 만나 그의 작업일지와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생각을 들어 보았습니다.
    • 2010.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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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을 보수하는 사람들, 보존 과학자를 만나다

    시간을 보수하는 사람들, 보존 과학자를 만나다

    고등학교 국사시간. 아마도 우리는 첫 수업에서 선생님으로부터 E.H.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배웠을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E.H.Carr의 명언.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를 들으며 밑줄을 치고 암기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E.H.Carr의 이 말을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현존하는 역사 속에서 과거를 만나고 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 바로 ‘보존과학자’이다. 보존과학자는 언뜻 우리에게는 생소한 직업이지만, 영화 등의 매체 속에서 간간히 그 모습을 드러내 생각해 보면 그리 낯설기만한 직업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두 영화에 등장한 인물들의 대사는 보존과학자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복원대상을 대하는지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작가의 생각, 삶과 마음을 읽고 영혼이 깨끗해지는 듯한 신성한 기분을 느끼는 이들. 지나간 시간을 보수하여, 현재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들. 과학적이지만 또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며 시간을 다루기에 감성이 묻어나는 이 직업을 가진 '보존과학자'에 대해 알아보자.
    • 2010.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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