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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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전공은 저작권 보호학과

    내 전공은 저작권 보호학과

    날이 갈수록 저작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동시에 '저작권 보호'를 위한 움직임들도 활발해지고 있다. 그 움직임 속에, 꿈틀 꿈틀대며 '저작권보호'의 미래를 향한 도약을 준비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상명대학교의 '저작권보호학과' 교수와 학생들이다. "응? 저작권 보호학과라고?" 첫 반응 들은 대게 이렇다. 하지만 그 과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물음표는 자연스럽게 "아~저작권보호학과!"하고, 느낌표로 바뀔 것이다. 우리 대학생 기자단 역시 얼마 전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저작권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은 적이 있던 터라, 이 특이한 학과에 대한 관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성큼 성큼 종로구 홍지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로 찾아가보았다. 길을 따라 올라간 곳에서 저작권보호학과의 김종원 교수를 만날 수 있었다.
    • 2010.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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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직업은 다문화 강사입니다

    저의 직업은 다문화 강사입니다

    요즘은 거리를 걷다보면 어렵지 않게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그 외국인 옆에 친구인 듯한, 연인인 듯한, 가족인 듯한 한국 사람도 볼 수 있다. 바야흐로 한국에도 다문화 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우리나라에 다문화가 서서히 그리고 넓게 물들고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에서도 쉽게 다문화가정의 학생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문화에 대한 사회의 관심도도 점점 커지고 있다.
    • 2010.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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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의 밤,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며!

    한국관광의 밤,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며!

    23일, 7시가 다 될 무렵, 아직도 밝은 하늘 아래 수 많은 인파가 창덕궁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무리 속에는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창덕궁에는 왜 모이는 것일까요? 바로 창덕궁에서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과의 밤' 행사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기자도 역시 이날 행사 취재를 위해 창덕궁으로 향했습니다.
    • 2010.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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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에 비전있는 대학생이라면? 2010 젊은 문화 포럼 그 현장속으로 GO! GO!

    문화에 비전있는 대학생이라면? 2010 젊은 문화 포럼 그 현장속으로 GO! GO!

    문화와 예술, 그리고 체육의 가장 큰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무언가'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아주 가끔씩 '예술품' 또는 '금메달' 이라는 구체적인 결과물이 있겠지만 사실 그것들의 지향점에 실체는 없다. 다만 문화,예술,체육의 지향점에 대하여 확실히 말 할 수 있는 사실은 때로는 우주 만큼이나 광범위한 어떤 '고귀한 정신'이 되기도 하며, 그리고 때론 현재 가장 신상인 3D TV나 4G 아이폰 조차도 범접 할 수 없는 '경이로움'이나 치명적인 '아름다움'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 2010.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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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부평풍물대축제를 찾아서!

    2010, 부평풍물대축제를 찾아서!

    굿, 판소리, 풍물, 전통… 언젠가부터 대중들에게 꽤 진부한 옛 것이 되어버린 말들이다. 연극이나 다양한 공연에 전통 양식을 접목시키는 등 전통에 대한 문화계 각층의 노력이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소리, 우리의 문화가 여전히 소외되고 있음은 엄염한 사실이다. 이는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해, 국어국문학과인 기자는 ‘전통 연희’에 관련된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처음엔 별 흥미가 없었고 기가 막히는 시간표를 짜기 위해 ‘그냥’ 수업을 넣었다. 그러나 몇 주 이상 수업이 진행되고 그 사이 판소리, 굿, 풍물 등 우리 전통 연희의 여러 공연을 접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어느 순간부터 몸에 흥이 베이는 듯, 자연스레 우리 가락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잊었던, 아니 그냥 모르고 지냈던 ‘한국인의 정서’를 마음 한 편에서 찾아낸 것이었다.
    • 2010.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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