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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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경희대 학생들과의 특별한 만남!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경희대 학생들과의 특별한 만남!

    6월 1일, 더운 날씨에도 많은 학생들은 정경대학으로 향했다. 정경대학입구에는 이미 학생들로 북적 거렸다. 왜 이렇게 학생들이 모여 있을까? 바로 오늘 경희대에서 '한류의 영향 및 발전방안'에 대한 유인촌 장관의 특강과 더불어 유인촌 장관과의 소통의 시간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 2010.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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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3일부터 4일동안 열리는 한국국제관광전은 국내뿐만아니라 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하고 480여개의 부스가 마련되며, 이름만 들으면 다 알 수 있는 메이저급 여행사들이 최로로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관광 축제이다. 역대 최고 규모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3일 오전 11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을 비롯한 각 국의 인사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뜨겁게 막을 열었다.
    • 2010.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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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

    세계의 각국에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모든 국가에서는 그 나라의 전통을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전통은 민족의 삶과 애환이 그대로 녹아 있는 민족의 결정체로 전통의 예술성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그만한 가치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수많은 전통예술 중 전통음악은 문화의 꽃이고, 오케스트라는 그러한 꽃들의 합창입니다. 우리나라 산천을 온통 꽃 잔치로 물들이고 있는 봄의 꽃들에게 단비가 내렸던 지난 5월 24일, 한-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5월 25일~28일,COEX)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는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렸습니다.
    • 2010.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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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교육의 꽃을 피운다 -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문화예술교육의 꽃을 피운다 -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교육이 ‘백년을 내다봐야하는 큰 계획’이라는 이 문구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다. 새로운 교육정책이 등장할 때마다 의견을 달리하는 양쪽의 사람들이 모두 이 문구를 인용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한다. 이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당연시 되는 이 명제는 교육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상징하는 문구다. 하지만 그간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살펴보면 과연 교육이 ‘백년을 내다봐야 하는 큰 계획’이었는가? 라는 의문이 앞선다. 대한민국에서 교육은 오로지 입시를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았다. 국·영·수 위주로 편성된 교육과정과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적 인식은 많은 학생들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다. 심지어 음악과 미술, 체육과 같은 예체능 과목들은 등한시 되었고, 필요 없는 과목으로 간주되었으며 일주일에 한 두 시간에 불과한 수업 시간마저 다른 과목들에게 빼앗기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 201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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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디지털 상상력 - Art@dibrary

    디지털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디지털 상상력 - Art@dibrary

    지난 17일, 디지털도서관에서 백남준의 ‘로그인을 할수록…’이라는 작품을 만났다. 원제는 ‘More Log In, Less Logging’. 재미있게도 ‘로그인’과 ‘로깅(벌채)’이라는 유사한 발음의 단어를 병렬해놓은 모습이다. 이 제목은 로그인을 할수록 종이 사용이 줄어들고, 결국 벌목이 줄어든다는 작품의 의미를 그대로 녹여낸다. 환경과 상통하는 첨단 기술, 미디어의 비물질적인 소통을 작품화한 백남준. 그의 한발 앞선 녹색 메시지는 이미 오래 전부터 디지털 도서관의 등장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 201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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