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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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한글 박물관, 미리 엿보실래요?

    2012년 한글 박물관, 미리 엿보실래요?

    2012년, 국립중앙박물관 부지에 당당하게 들어설 한국박물관의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 6월부터 진행한 한글박물관 현상설계공모전 당선작이 발표된 것. 우선협상 대상자로서 설계권이 부여되는 최우수작에는 (주)종합건축사사무소 도시인(대표 : 한대진외 3명)의 작품이, 상금 2천만 원이 주어지는 우수작은 (주)한기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대표 : 송유석)에 돌아가게 되었다. 이번 설계공모를 진행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글의 창제(創製) 정신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종합 전시ㆍ교육의 장이 될 한글박물관을 오랫동안 계획하여 왔다. 이번 현상설계공모전의 성공적인 결과로 새 박물관 건립에 한 걸음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 2010.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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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나의 예술가, 카피라이터 윤준호를 만나다

    찰나의 예술가, 카피라이터 윤준호를 만나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 어떻게든 더 많이 팔려는 이와 어떻게든 잘 사려는 이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광고는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수단이다. TV방송, 신문, 잡지와 같은 기본적인 미디어뿐만 아니라 핸드폰 등 우리의 일상 깊숙이까지 파고들어왔다. 그 자체로도 놀라운 제품, 단번에 시선을 잡아끄는 비주얼, 오감을 사로잡는 효과음까지 광고를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건 무엇보다 카피일 것이다. 단 15초 만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사명으로 매일을 광고의 전쟁 속에서 살아가는 카피라이터. 예술을 일상 속으로 초대한 카피라이터 윤준호를 만나고 돌아 왔다.
    • 2010.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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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2박 3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2박 3일!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의 경북지역 정책 현장방문이 있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직원들과 각 사업 관련 전문가들이 동행한 이번 방문은 경북지역의 정책 현장을 방문하고, 정책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 2010.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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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상하이, 그 곳에서 세계의 문화를 한 눈에 보다!

    중국의 상하이, 그 곳에서 세계의 문화를 한 눈에 보다!

    여러분들에게 엑스포의 기억은 어떤 것인가요? 그 옛날 93년의 '대전 엑스포'? 아직도 꿈돌이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징적인 의미말고, 박람회가 가지는 의미를 알기란 쉽지 않은데요. 자주 열리지도 않을 뿐더러, 각 국의 문화 교류가 활발해진 만큼 나라의 이미지를 경쟁하는 박람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사가 그 만큼 적어졌기 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박람회는 사람들이 지금처럼 활발하게 세계를 오갈 수 없을 때 한 곳에서 세계 주요 국가와 도시들의 문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한 때 이 박람회가 열리고, 그 곳을 가서 본다는 것 만으로도 큰 자랑거리가 되던 때가 있을 정도였지요. 그렇다면 지금의 박람회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갈 수 있을까요? 각국의 문화를 그리고 발전상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 한 나라의 이미지를 다른 나라들과 함께 홍보
    • 2010.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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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해설사, 그 입을 통해 보는 또 다른 세상!

    문화관광해설사, 그 입을 통해 보는 또 다른 세상!

    7월의 무더운 여름, 경복궁 유화문 앞의 그늘진 터 아래서 우리나라 문화관광을 사랑하는 한 사람을 만났다. 한 손에 부채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손수건을 든 채 연신 흘러내리는 땀을 닦는 그의 모습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느낌이 풍겼다. 나는 그가 일주일 전에 전화로 미리 취재 약속을 잡아 놓은 ‘내 손님’임을 확신했다. “곽정환 문화관광해설사님 맞으시죠?” 그와 함께하는 문화관광여행은 시작되었다.
    • 2010.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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