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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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인된 가격으로 박물관, 미술관 즐기자! <문화엔(N) 티켓과 함께하는 전시 관람>

    할인된 가격으로 박물관, 미술관 즐기자! <문화엔(N) 티켓과 함께하는 전시 관람>

    중소규모의 공연 전시 단체와 국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문화엔(N) 티켓은 수수료 없는 티켓 판매 대행과 홍보비 없는 공연 전시 홍보는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의 종합적인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수요자뿐만 아니라 문화 공급자 모두가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국민들의 문화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휴관 및 관람객 감소로 피해를 입은 미술관 및 박물관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엔(N) 티켓을 통해 입장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 대학생기자 조소연
    • 2020.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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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범 100일’ 스포츠윤리센터, 앞으로의 당찬 발걸음 <스포츠윤리센터 이숙진 이사장 인터뷰>

    ‘출범 100일’ 스포츠윤리센터, 앞으로의 당찬 발걸음 <스포츠윤리센터 이숙진 이사장 인터뷰>

    “그곳은 지옥이었다.” 지난 6월 26일,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 출신 고(故) 최숙현 선수가 극단적 선택으로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체육계의 별이 되었다. 최 선수는 전 소속팀인 경주시청에서 팀 주치의와 감독, 그리고 일부 선배들로부터 폭행 및 폭언을 당했다. 사실을 알리고자 경주시청과 대한체육회, 경찰 등 각종 기관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조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체육계 폭력 근절 및 선수 인권 보호에 관한 국민의 관심과 우려가 어느 때보다 커졌다.
    • 대학생기자 이인서, 이유빈
    • 2020.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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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영화, 수수료 없이 예매하자! 독립예술영화 통합예매시스템 ‘인디앤아트’

    독립영화, 수수료 없이 예매하자! 독립예술영화 통합예매시스템 ‘인디앤아트’

    수수료 없이 독립예술영화를 예매할 수 있는 통합예매사이트가 드디어 탄생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전국의 독립예술영화전용관과 함께 개발한 사이트, ‘인디앤아트’에 대해 카드뉴스를 통해 알아보자. 기존에 독립예술영화는 포털사이트에 연동된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통해 예매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예매 수수료가 발생하기도 하고 극장 상황에 따라 좌석을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 대학생기자 이예담
    • 2020.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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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곁에 언제나 가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신고·상담센터>

    당신 곁에 언제나 가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신고·상담센터>

    2017년 12월, 최영미 시인은 고은 시인의 성추행을 폭로하는 시 ‘괴물’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는 곧 문화예술계 ‘미투(Me Too) 운동’의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문학, 연극, 영화를 비롯한 문화예술계 전 분야에서 그동안 성희롱·성폭력을 받은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 중에는 각 분야에서 이름을 날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고,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 대학생기자 이인서
    • 2020.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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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꾸러미로 코로나 우울 극복!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예술꾸러미로 코로나 우울 극복!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사회적 거리두기가 또 한차례 격상했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집안에 갇혀 있고 싶다는 말은 아니었다. 갑갑하고 막막하기만 한 코로나19 이후의 일상. 여기, 이러한 답답함을 풀어줄 작은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지친 의료진과 국민들을 위로하는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예술가들이 의료진을 찾아가 함께 예술을 창작해보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과 집으로 배달된 예술꾸러미(키드)와 함께 국민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하며 치유하는 ‘꾸러미(키트) 배달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 대학생기자 장세희
    • 2020.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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