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총 1247건 [14/250 쪽]

  • 쉬운 우리말로 다 함께 누리는 슬기로운 체육생활

    쉬운 우리말로 다 함께 누리는 슬기로운 체육생활

    어! 저 선수 핸들링인데! 내일 피티 몇 시 예약이지? 우리가 평소에 체육활동을 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자주 쓰는 단어들에는 알게 모르게 참 많은 외국어들이 있습니다. ‘핸들링’, ‘피티’와 같은 단어들이 그 예인데요.이런 어려운 외국어를 쉬운 우리말로 순화시킨 말을 ‘다듬은 말’이라고 합니다. 과연 어디서 관리하는 것일까요? 보통 축구에서 손 또는 팔을 공에 대는 경우에 범하는 반칙을 일컫는이라 불리는 ‘핸들링(handling)’은 손대기, 손닿기, 손 반칙으로 순화하여 부를 수 있습니다.
    • 대학생기자 이유빈
    • 2021. 1. 13.
    상세보기
  • 시장에 가면, 삶이 있다 <특별기획전시 부평시장, 시대를 사고 팝니다>

    시장에 가면, 삶이 있다 <특별기획전시 부평시장, 시대를 사고 팝니다>

    라떼는 말이야(나 때는 말이야) 라는 말이 있다. 많은 이들이 이 말을 싫어하는 이유는, 지나간 영광을 자랑하거나 예전부터 그래왔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고민을 짓밟는 데에 흔히 쓰이는 까닭일 거다.하지만, 환영받는 ‘라떼는’도 있다. 한순간의 유행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한 ‘복고’가 그 예이다. 이제는 먼 옛날이 되어버린 때의 흔적들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누군가에게는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설렘을, 또 다른 이에게는 신선함을 전해주기 때문이다.여기, 부평시장 사람들의 ‘라떼는’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 대학생기자 장세희
    • 2021. 1. 13.
    상세보기
  • 웃음 뒤에 숨겨진 공허함을 표현하다, 예술의전당 전시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웃음 뒤에 숨겨진 공허함을 표현하다, 예술의전당 전시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웃는 문으로는 만복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웃음을 강요받기도 한다. 지금 내가 짓고 있는 웃음은 순수한 즐거움에서 비롯되었을까? 거울에 비친 내 웃음이 어딘가 공허하고 허무해 보인다면 <유에민쥔(岳敏君) 한 시대를 웃다!>를 감상해보자. 유에민쥔, 한시​대를 웃다!
    • 대학생기자 조소연
    • 2021. 1. 12.
    상세보기
  • 코로나 1년, 스포츠 현장을 돌아보다

    코로나 1년, 스포츠 현장을 돌아보다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기존의 일상과는 달라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한 해였다. 거리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찾아볼 수 없게 됐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전면 시행됐다. 접촉이 많은 스포츠 현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나타났다. ​
    • 대학생기자 이인서
    • 2021. 1. 12.
    상세보기
  • 비대면시대 속 새로운 여행 방식, 한국관광공사 창작 공연 <바람이 들어준다면, 원더티켓>

    비대면시대 속 새로운 여행 방식, 한국관광공사 창작 공연 <바람이 들어준다면, 원더티켓>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비무장지대 디엠지(DMZ)*를 가지고 있다. 2018년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던 남북정상회담, 2019년도 6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 방문 등 한반도 역사의 중심에 '비무장지대 디엠지(DMZ)'가 자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비무장지대 : 국제조약이나 협약에 의해서 무장이 금지된 지역 또는 지대 ​한편 비무장지대 디엠지(DMZ)는 70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한국의 생태 자원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공간 중 하나이다.
    • 대학생기자 남가영
    • 2020. 12. 17.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