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게시일
2011. 2. 1.
조회수
2492
담당부서
홍보담당관(02-3704-9052)
담당자
이성훈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월 26일(수),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나자로의 집' 을 위문 방문하였다. 지난 추석 명절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위문품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김용주: 지적장애인들은요, 정신 장애인 친구들과는 달리, 지적인 능력은 낮지만, 어떤 육체적인, 신체적인 어떤 그런것들은 일반인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정기적인 어떤 교육이나 훈련을 받는다면, 일반인들과 같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많이 향상될 수 있고요, 저희같은 작업장이라든지, 근로작업장같은 더 좋은 곳에서 근로여건 속에서 더 많은 임금을 받고, 그런 가운데서 사회에 봉사하면서 살 수 있는 친구들입니다.

향후에도 문화체육관광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