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여행지 추천···여행예보 서비스
게시일
2020. 10. 29.
조회수
450
담당부서
디지털소통팀(044-203-2053)
담당자
정수림
(유용화 아나운서)
- 문화체육관광부는 내일부터 빅데이터를 이용해 맞춤형 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여행 예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여행예보는 교통, 기상 등 다양한 자료를 기반으로 개인의 여행선호 사항을 입력하면 맞춤형 여행지를 추천해주고 여행예정일의 여행지 상태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 문체부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전국 관광지 천 곳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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