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선임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게시일
2021. 1. 5.
조회수
3745
담당부서
체육정책과(044-203-3124)
담당자
최계원
붙임파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선임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선임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서울신문은 14() ‘15,000억짜리 낙하산... 체육진흥공단, 또 날벼락?’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체육공단 이사장 후보자 중 3명을 추려 청와대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의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단에서 구성한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로 추천한 사람 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임원추천위원회는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에 관한 지침에 따라 5배수의 후보자를 문체부에 추천했고, 문체부는 이들 후보자에 대한 후속 인사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3명을 추천하였다.”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향후 문체부는 관련 전문성과 역량을 보유한 후보자를 제청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관련 사항 보도 시, 언제든지 문체부의 입장을 문의해 주시면 성실하고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안내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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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정책과 사무관 최계원(☎ 044-203-312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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