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코로나19 방역관리에 허점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게시일
2020. 12. 10.
조회수
6461
담당부서
스포츠산업과(044-203-3156)
담당자
이창호
붙임파일

스키장, 코로나19 방역관리에 허점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엠비시(MBC)129() “스키장은 사각지대?부랴부랴 방역지’”이라는 제목으로 현장에서는 스키장 방역지침 중 수용 가능 인원의 기준이 스키장 전체 면적인지, 슬로프 면적인지, 아니면 리프트 수용 인원인지 아직 결정되지 않아 혼선이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업계와 협의를 통해 방역지침의 수용 가능 인원 기준을 스키장별 시간당 수용 가능 인원(리프트 수용 인원)’*으로 결정하고 해당 업계에 설명한 바 있습니다.

* ()스키장경영협회의 ‘19-20시즌 스키장현황활용

 

  아울러, 문체부는 이번 지침을 지자체와 업계에 배포·설명하고 철저한 스키장 방역관리를 요청하는 동시에, 지자체와 함께 전국 스키장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등 스키장에서의 코로나19 감염 례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관련 사항 보도 시 문체부의 입장을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과 사무관 이창호(044-203-3156)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