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 8만 명 중 의사, 약사, 회계사, 세무사는 5명입니다
게시일
2019.09.26.
조회수
673
담당부서
관광정책과(044-203-2819)
담당자
윤승현
붙임파일

 

보도자료제목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 8만 명 중

의사, 약사, 회계사, 세무사는 5명입니다

- 사업 취지를 고려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시행하고 있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 의사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다는 언론보도[SBS 뉴스(9. 25.)]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자유롭게 휴가 가는 기업문화 조성과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입니다. 올해에 참여하고 있는 75백여 개 중소기업 중 의원·법무법인·회계법인 등은 530여 개(전체 7%정도)이며, 해당 기업 근로자 중 재직증명서를 제출한 77개 기업, 403명을 확인한 결과, 의사 1, 약사 2, 회계사 1, 세무사 1명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병의원·법무법인·회계법인 등 소속 근로자 중 의사·변호사·회계사 대부분이 이 사업을 통해 휴가비를 지원받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문체부는 관련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자유롭게 휴가 가는 기업문화 조성 등 사업 취지를 고려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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