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뉴스레터, 국민과의 일상적 정책 소통 방식입니다
게시일
2019.10.31.
조회수
425
담당부서
디지털소통기획과(044-203-3067)
담당자
이종민
붙임파일


보도자료제목

,국민과의 일상적 정책 소통 방식입니다

- ‘뉴스레터로 정부 홍보 내용 무차별 전송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1030일 아주경제 <10개 부처 뉴스레터 전송 메일로 정부 홍보 내용 무차별 전송>에 대한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정부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뉴스레터를 매주 발송하는 등 정책 홍보 강화에 나서 논란이다.

 

  이 뉴스레터에는 '법무부, 검찰 직접 감찰권 대폭 확대 감찰 규정 개정',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의 '일자리에 귀천은 없다' 기고, 문재인 대통령의 2020년도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 등이 포함돼 있다.

 

  이와 같은 주간 뉴스레터가 일방적인 정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화체육관광부 설명]

 

  “총선을 앞두고 정책 홍보용 뉴스레터 무차별 전송, 일방적 정부 홍보 강화라는 기사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정부가 국민에게 주요 정책의 내용과 배경, 의미 등을 설명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하는 책무입니다. 또한 뉴스레터는 정부 부처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활용되고 있는 가장 일반적인 소통 방식입니다.

 

  뉴스레터는 정부 정책 소통 대표 사이트인 정책브리핑(www.korea.kr)의 콘텐츠 중 한 주의 주요한 정책 뉴스, 알아두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언론보도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와 부처의 입장 설명 등을 모아서 제작·발송합니다.

 

  특히 기사는 총선을 앞두고라고 표현하고 있으나 뉴스레터는 총선과는 전혀 무관하며 일상적인 찾아가는 대국민 소통의 일환입니다.

 

  뉴스레터 발송은 부처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진행하며, 전송 대상은 당연히 사전에 수신 동의를 해 주신 분들입니다. 수신 거부를 원하면 발송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무차별 전송이라는 표현은 전혀 사실과 맞지 않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해당 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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