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세권 라이브, 첼로가 노래하는 진스 단독 공연: Ranunculus
- 분야
- 음악
- 기간
- 2026.03.07.~2026.03.07.
- 시간
- 토요일(19:00)
- 장소
- 서울 | 숲세권 라이브
- 요금
- 전석 40,000원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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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첼로가 노래하는 진스의 단독 공연 <Ranunculus>는
현악의 울림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밤입니다.
멜로디가 앞서기보다, 호흡과 결이 먼저 다가오는 음악.
첼로가 중심이 되어
노래처럼 흐르고, 이야기처럼 머무는 시간.
작은 숲 같은 공간에서
소리의 온도와 감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합니다.
화려하지 않아 더 깊은, 조용해서 오래 남는 공연.
그 밤의 중심에, 진스의 첼로가 있습니다.
해당 공연·전시 프로그램은 주최자·공연자 등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1688-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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