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 미국
- 분야
- 음악
- 기간
- 2026.02.28.~2026.02.28.
- 시간
- 17:00-18:30
- 장소
- 서울 |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 요금
- R석 70,000원 S석 40,000원 A석 10,000원
- 문의
-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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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2026년 서울시향의 실내악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가와 민족을 음악으로 살펴보는 콘셉트로 준비되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향할 곳은 바로 미국. 두 대의 트럼펫과 전자음악이 함께하는 데이비드 샘슨의 ‘독립’. 전형적인 낭만주의 작품인 에이미 비치의 ‘로망스’, 같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건너온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필립 글래스의 현악 사중주 2번. 미국이라는 국가의 인상과 가장 가깝다 할 수 있는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에 이르기까지. ‘스타일의 용광로’에서 길어올려진 음악을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