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공연
2024년 창동레지던시 상반기 입주작가전《노래하는 몸짓》
- 분야
- 전시
- 기간
- 2024.05.24.~2024.06.02.
- 시간
- 월-금 10:00-18:00, 토·일 12:00-19:00
- 장소
- 서울 |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 요금
- 무료
- 문의
- 창동레지던시 02-995-0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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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는 2024년 상반기 입주작가전 «노래하는 몸짓»을 5월 24일(금)부터 6월 2일(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창동레지던시 22기 국내작가 3인(팀) 언메이크랩, 이제, 정철규를 비롯하여 해외작가 메테 스테르(네덜란드), 킴 킬드(덴마크), 세바스티안 몰도반(루마니아), 로사리오 아니나트(칠레) 총 5개국 7명(팀)의 작가가 참여한다.
«노래하는 몸짓» 전시는 디지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불확실성의 세계 안에서 인간과 비인간, 주체와 객체, 물질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과거와 미래, 추상과 재현 등 서로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양가성의 징후들은 바라보면서 그들 사이의 관계와 순환성에 주목한다. 공간특정적 설치및 퍼포먼스, 손바느질 드로잉 등 15여점의 작품들을 통해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 인간/언어 중심적 서사를 해체하고 근원적인 몸짓에 주목해 볼 것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