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사진·글과 영상으로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학생기자단입니다.


2006년 정부 중앙부처 최초의 블로그 기자단으로 출범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포함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카카오TV 등을 통해 누리꾼에게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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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영화, 수수료 없이 예매하자! 독립예술영화 통합예매시스템 ‘인디앤아트’

    독립영화, 수수료 없이 예매하자! 독립예술영화 통합예매시스템 ‘인디앤아트’

    수수료 없이 독립예술영화를 예매할 수 있는 통합예매사이트가 드디어 탄생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전국의 독립예술영화전용관과 함께 개발한 사이트, ‘인디앤아트’에 대해 카드뉴스를 통해 알아보자. 기존에 독립예술영화는 포털사이트에 연동된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통해 예매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예매 수수료가 발생하기도 하고 극장 상황에 따라 좌석을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 대학생기자 이예담
    • 2020.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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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곁에 언제나 가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신고·상담센터>

    당신 곁에 언제나 가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신고·상담센터>

    2017년 12월, 최영미 시인은 고은 시인의 성추행을 폭로하는 시 ‘괴물’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는 곧 문화예술계 ‘미투(Me Too) 운동’의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문학, 연극, 영화를 비롯한 문화예술계 전 분야에서 그동안 성희롱·성폭력을 받은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 중에는 각 분야에서 이름을 날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고,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 대학생기자 이인서
    • 2020.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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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꾸러미로 코로나 우울 극복!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예술꾸러미로 코로나 우울 극복!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사회적 거리두기가 또 한차례 격상했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집안에 갇혀 있고 싶다는 말은 아니었다. 갑갑하고 막막하기만 한 코로나19 이후의 일상. 여기, 이러한 답답함을 풀어줄 작은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지친 의료진과 국민들을 위로하는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예술가들이 의료진을 찾아가 함께 예술을 창작해보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과 집으로 배달된 예술꾸러미(키드)와 함께 국민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하며 치유하는 ‘꾸러미(키트) 배달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 대학생기자 장세희
    • 2020.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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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함성이 가득했던 그 자리에서 <동대문운동장기념관을 돌아보다>

    뜨거운 함성이 가득했던 그 자리에서 <동대문운동장기념관을 돌아보다>

    1970년대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스트라이커였던 차범근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차붐’으로 불리며 축구계에 전설적인 선수로 남아 있다. 언제나 화려한 기술을 보여줬던 차범근은 1976년 ‘박대통령컵 쟁탈 아시아축구대회’ 말레이시아전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경기 종료 7분을 남겨두고 3골을 득점하며 경기를 무승부로 이끌어 국민 영웅으로 발돋움했다. ​
    • 대학생기자 이인서
    • 2020.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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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등급에 관한 모든 것 <영상물등급위원회 KMRB 잡지>

    영화 등급에 관한 모든 것 <영상물등급위원회 KMRB 잡지>

    문화는 재밌게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르고 건전하게 즐기는 자세 또한 중요하다. 때문에 빠른 사회적 변화의 속도에 맞는 적절한 규칙을 잘 알아두는 과정이 필요하다. 미디어 매체 환경은 급변하고 그 속 유통되는 콘텐츠들의 형태나 그들이 내포하고있는 파급력 또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받는 미디어 영상물의 등급분류를 확립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있다.
    • 대학생기자 남가영
    • 2020.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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