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과 프랑스 국립도서관 간 약정 체결, 외규장각 도서 환수 최종 합의 2011.03.17.
국립중앙박물관은 2011년 3월 16일 11:00(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국립도서관과 외규장각 도서 환수를 위한 약정에 서명하였다.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 관장과 브루노 라신(Bruno Racine) 프랑스 국립도서관 관장의 주관 하에 양측 대표단이 실무협의를 진행하여 최종 합의된 이번 약정으로, 프랑스 국립도서관 소장 외규장각 도서 297책이 14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필요한 양국 간의 합의절차가 마무리되었다.사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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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지역 초등학교에 ‘예술 꽃 씨앗’ 싹 틔운다 2011.03.17.
소외 지역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됐다. 소외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국악, 영화, 음악 등 1인 1예능 교육을 실시해 문화적 감수성을 키워주는 ‘예술 꽃 씨앗 학교’ 16개가 선정된 것.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소외 취약 지역의 400명 이하 소규모 초등학교 중 인제남초등학교 등 16개 학교를 2차 ‘예술 꽃 씨앗 학교’로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연 1억 원까지 4년간 지속해서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
2010 광고 산업 통계 조사 결과 발표 2011.03.1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광고공사는 우리나라 광고 산업 사업체들의 전반적인 현황과 동향을 체계적으로 조사한 「2010 광고 산업 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9년 기준 광고 사업체의 취급액에 따른 광고 산업 규모는 9조 1,869억 원으로 나타났다. -
문화부, 콘텐츠 투자/융자 지원 획기적으로 늘린다 2011.03.14.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 콘텐츠 제작업체들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완성보증을 받기가 수월해진다. 또 해외 진출을 노리는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제작업체들에 투자하는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펀드가 조성되고 공모를 통해 운용사가 결정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오전 지난 10시 30분에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금융/투자 기관장 및 업계 대표, 학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1차 『콘텐츠산업 금융투자협의회』를 개최했다. -
정병국 문화부 장관, 한일 양국문화교류회의 위원들과 만찬 간담회 2011.03.14.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3월 10일 저녁 한국의 집에서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 협력 확대 방안과 향후 미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한일 양국의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한일/일한 문화 교류 회의 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