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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요정과 일자리 브이로그 아이고 나는 토끼 아니요~ 명창 제점수는요! 퇴근요정의 판소리 실력은?
[퇴근요정 권혁수] 퇴근길엔 신이나! 신이나! 함께 즐기는 판소리 시간 (국립국악원)

오디오북 콘텐츠 종사자와 함께 국립국악원에서 판소리~히~를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 추천여행지
    노래와 함께 떠나는 여행
  • 대학생기자단
    예술인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 복지 <예술인자녀돌봄센터 ‘예봄’>
  • 문화이벤트
    연극 도둑배우 | 아직 끝나지 않았다냐옹~~

추천도서
  • 내가 하늘에서 떨어졌을 때

    [문학예술]

    내가 하늘에서 떨어졌을 때

    • 저/역자 : 율리아네 쾨프케 지음 김효정 옮김
    • 출판사 : 흐름출판
    • 사서의 추천 글 1971년 12월 24일, 페루 상공에서 한 비행기가 폭풍우를 만나 추락했다. 추락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율리아네 쾨프케. 그녀는 사고가 일어나기 이틀 전에 참석한 댄스파티의 사진을 볼 때마다 이렇게 회상한다. “내가 댄스파티에 참석하겠다고 조르지 않았다면, 그래서 그 비행기를 좀 더 일찍 탔더라면 엄마와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3000미터 높이의 하늘에서 떨어진 율리아네를 살린 것은 페루 다우림의 나뭇가지와 덩굴들이었고, 생물학자인 부모님을 따라 어릴 때 밀림을 체험하면서 얻은 생존 법칙 덕분에 그녀는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 기적적인 생환이었지만 율리아네는 홀로 생존했기에 감당해야 했던 시선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그리고 11일간 밀림을 혼자 헤매며 겪은 경험과 그 후 동물학자로서 연구에 매진하며 깨달은 진실은 그녀가 남은 삶 동안 페루의 밀림을 지키는 데 앞장서도록 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엄마를 잃었지만 자신을 살리기도 한 그곳에서, 율리아네의 생생한 발자국을 함께 따라가 보자. 저자 소개 율리아네 쾨프케(Juliane Koepcke) 1971년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주인공이자, 페루 다우림을 보호하기 위해 일생을 바치고 있는 동물학자. 1954년에 태어난 독일계 페루인으로, 자신의 정신적 고향인 페루 다우림 팡구아나와 독일을 오가며 팡구아나를 자연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데 공헌하였고, 앞으로도 생태 연구와 자연보호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책 속 한 문장 “뭔가를 이루겠다고 정말로 굳게 결심하면 결국 성공할 수밖에 없어.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돼, 율리아네.” (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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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문학예술]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 저/역자 : 이국환
    • 출판사 : 산지니
    • 사서의 추천 글 저자는 우리 시대에 관계는 많으나 진정한 소통이 드문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그리움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내가 외로워 보고 오롯이 홀로 있는 시간을 오래 경험해야 비로소 그리움이 생기고, 소중한 관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흔들리고 고민하며 불안을 안은 채, 그러나 성실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곧 다가올 오후도 미래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우리는 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인생은 도대체 무엇일까.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저마다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인생의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버티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삶에 지칠 때 “삶을 버티게 하는 가치들”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매일 매일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삶을 지키고 자신을 지키게 하는 지침서와 같은 소중한 글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이국환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학생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텔레비전에서 「다시 책이다」, 라디오에서 「이국환의 책 읽는 아침」을 진행하며 사람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소개했다. 동아대 최우수 강의교수로 여러 번 선정되었다. 책 속 한 문장 “인생은 짧다. 후회는 의무와 도리를 다했고 열심히 살았다는 핑계로 내 삶을 유기한 죄, 그리하여 정작 나를 돌보지 않은 죄에 대한 형벌이다.”(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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