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문화소식을 매월 1회 전합니다.
문화로 행복하고 신한류로 이끌어가는 2021년 문체부 예산 | 내년도 예산안 6조 8,273억원 편성... 올해보다는 3,470억원 증가 | 문화예술 21,832억원 체육 17,491억원 관광 14,859억원 콘텐츠 10,470억원 기타 3,621억원
< 정책 알리미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문화체육관광부 지원대책안내
  • 코로나19, 집콕 문화생활로 이겨내요! 집에서 누려요, 집콕 문화생활!
  • 국민 누구나 저작권 걱정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안심 글꼴파일 서비스'
  •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예술인의 든든한 권리 지킴이
#실감콘텐츠 #친환경문화체육시설 #2021년 예산안 | 문화체육관광부도 함께하는 한국판 뉴딜 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도 함께하는 한국판 뉴딜계획은?

한국판 뉴딜계획 문체부에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 문화 알리미 >
  • 제1회 청년의 날 9월 19일 토요일 www.2030fair.com
  • 비대면시대 예술 감상법 국립현대미술관 온라인 미술관
  • 하지맞이 놀굿풀굿

추천도서
  • 코로나 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

    [자연과학]

    코로나 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

    • 저/역자 : 에런 캐럴 지음 / 김홍표 옮김
    • 출판사 : 지식공작소
    • 사서의 추천 글 계절이 3번 바뀌었는데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잠잠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익혀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이다. 올바른 건강관리는 균형 잡힌 식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둘러싼 대중매체와 언론, 전문가들, 이웃들은 과장된 정보와 충고로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고 우리에게 왜곡된 식습관을 강요하며, 음식과 재료에 관한 편견을 갖게 한다. 저자는 소금, MSG, 알코올 등 나쁜 음식이라고 알려진 11가지 음식의 다양한 정보와 사례를 제시하여 세상에 나쁜 음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음식에는 장·단점이 있음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음식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건강을 지켜 나간다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서워하는 강하고 튼튼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에런 캐럴(Aaron Carroll)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 교수이자 공중보건 전문연구센터장이다. 미국의 건강보건 정책이나 의학 연구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유튜브 채널 ‘건강을 위한 최선은(Healthcare Triage)’을 운영하고, 블로그 ‘인시덴탈 이코노미스트(Incidental Economist)’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우리는 자기 자신 스스로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철학을 가져야 한다. 음식에 대해 철학을 세우는 것이 곧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준다.”(ix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성스러운 한 끼ㅣ박경은ㅣ2020 푸드 초이스ㅣ최홍규ㅣ2020 식품의 과학 지식ㅣ편집: 일본 뉴턴프레스ㅣ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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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인문학]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 저/역자 : 제레드 쿠니 호바스 지음 | 김나연 옮김
    • 출판사 : Tornado(토네이도)
    • 사서의 추천 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방법이나 정보를 더 많이, 더 빨리, 더 쉽게 외울 수 있도록 알려 주는 암기법에 관한 책들을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늘 이러한 방법을 실제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아마 그러한 방법이나 기술이 통하는 원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뇌과학을 통해 우리의 뇌가 가장 잘 이해하고 배우고 기억하는 방식과 그 원리를 알려주고, 그 방식을 경험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멀티 플레이어가 능력 있는 사람인가?’라는 물음에 대해, 저자는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나오는 말을 동시에 이해하려 노력해보자”는 제안을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뇌가 두 가지 이상의 정보 흐름을 동시에 받아들이는 데 엄청난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뇌과학은 당신이 듣기와 읽기 중 한 가지에만 집중할 때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책을 읽는 과정에서 우리도 모르게 저자가 책 곳곳에 설계해둔 실험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우리의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게 한다. 뇌과학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커뮤니케이션 메커니즘을 탐험하고 싶다면, 이 실험에 참여해보자. 저자 소개 제레드 쿠니 호바스(Jared Cooney Horvath) 인간의 학습, 기억, 뇌 자극을 연구하는 하버드대 출신의 신경과학자다. 하버드 대학,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강의하면서 뇌과학 분야의 젊은 석학으로 명성을 얻었고, 현재 멜버른 대학을 비롯한 150개 이상의 학교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강연과 칼럼들은 〈뉴욕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더 타임스〉, BBC, ABC 등과 같은 글로벌 미디어에 인용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악기 연주를 배워라.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보라. 계속해서 새롭고 신기한 것들에 뛰어들며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다 보면 마음이 유연해지고 기억력도 활발해질 것이다.”(362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정리하는 뇌ㅣ대니얼 J. 레비틴ㅣ2014 유쾌함의 기술ㅣ앤서니 T. 디베네뎃ㅣ2020 아주 작은 습관의 힘ㅣ제임스 클리어ㅣ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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