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문화소식을 매월 1회 전합니다.
2020년 업무계획 문화로 행복한 국민! 신한류로 이끄는 문화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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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국민생활체육
  • 문화다양성
  • 저작권 비전 2030 문화가 경제가 되는 저작권 강국
정책 홍보영상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업무계획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업무계획

*'문화로 행복한 국민, 신한류로 이끄는 문화경제' 목표 *모험투자펀드 포함 정책금융 총 1조 6천850원 투입 *코로나19 대응 관광업계 긴급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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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 세상을 바꾼 기술 기술을 만든 사회

    [자연과학]

    세상을 바꾼 기술 기술을 만든 사회

    • 저/역자 : 김명진 지음
    • 출판사 : 궁리
    • 사서의 추천 글 종이책을 넘어 전자책이 보급되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쇄술은 낡은 기술로 여겨지기 쉽다. 그러나 낡은 기술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는 혁신적인 첨단기술이지 않았을까? 이 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기술들이 어떠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발전되었는지, 당대의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다양한 그림과 사진 자료, 동영상 링크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통해 설명한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전화를 처음 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일라이샤 그레이라는 또 다른 발명가가 벨과 같은 날 전화 발명에 관한 특허권보호신청을 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는 왜 전화를 발명한 사람을 그레이가 아닌 벨로 기억하고 있을까? 어린 시절 위인전으로 접했던 토머스 에디슨이 ‘최초로’, ‘혼자서’ 전구를 발명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세상을 바꿔 놓은 기술에 관한 일화들을 살펴보고 기존과는 다른 맥락에서 접근해보자.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기술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김명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미국 기술사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동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면서 번역과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세기 기술의 문화사』, 『야누스의 과학』, 『할리우드 사이언스』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간단히 말해 기술은 동시대 사회 속에서 일어나며 그로부터 영향을 받고 또 영향을 주는 활동이라는 것이다.”(1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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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문학예술]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 저/역자 : 원종우
    • 출판사 : 아토포스
    • 사서의 추천 글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미래사회 지구인들은 거대한 하나의 도시인 ‘세대우주선’을 타고 몇 세대에 걸쳐 우주를 여행한다. 또 인류의 숙원 중 하나인 영생을 가능하게 하는 약 ‘이터너티Eternity’가 등장한다. 이 책은 불멸의 삶, 외계 생명체,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8편의 이야기를 묶은 SF 단편 소설집으로 각각의 이야기는 앞설, ‘본문’, 뒷설이라는 매우 독특한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설’에서는 작품에 나오는 과학적 개념과 배경을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뒷설’에서는 작가의 생각을 부연하여 작품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작가는 과학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과 과학기술 발전의 이면에 늘 존재하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을 이끌어낸다. SF소설이 생소한 사람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원종우 무엇으로도 규정되기를 원하지 않았고,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인데 철학도, 록 뮤지션, 대중음악 운동가, 칼럼니스트, 정치사회 논객, 음모론 전문가, 다큐멘터리 작가, 과학 커뮤니케이터 등 온갖 경력이 붙었다. 지금은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만들고 있다. 저서로는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그래서 우리는 판단을 해야 했죠. 인류가 과연 이 문명을 계속 이어나가고 발전시킬 자격과 능력을 갖추고 있는가. 답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1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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