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문화소식을 매월 1회 전합니다.
예술로 치유하는 전문가 방문과 꾸러미 배달 프로그램 추진 | 2020 예술치유 사업 찾아가는 예술처방전
< 정책 알리미 >
  • 철저한 방역 속 안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 소비 할인권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대책 안내
  • 코로나19, 집콕 문화생활로 이겨내요! 집에서 누려요, 집콕 문화생활!
  •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예술인의 든든한 권리 지킴이
공무원이 정리해주는 정책 공책정리 | 11년차 찰흙장인? 이 작품으로 말씀드리자면... (엄마미소) | 예술인에게 온라인 예술활동지원을?
강훈이도 참여가능! 비대면 시대, 온라인 예술활동지원은?

온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예술인들의 활동을 위한 지원 정책!
예술과 기술을 이어주는 문체부의 정책을 소개합니다!

< 문화 누리소통망>
  • 집 안으로 들어온 문화생활, 집 근처에 머문 야외활동
  • 귀로 듣는 책 이야기 <2020 문학캠페인>
  • 2020 이산문학주간 단순한 진심 -소설과 영화의 만남- | 감독·각본 최창근 | 출연 이승연, 조해진, 김남진, 정주란, 박시영
< 추천도서>
  •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조직생활 가이드

    [사회과학]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조직생활 가이드

    • 저/역자 : 전충렬 지음
    • 출판사 : 무한
    • 사서의 추천 글 이 책은 인사, 조직관리, 의전 이론서에서 찾을 수 없는 경험에서 나온 스토리가 생생하게 담긴 지침서다. 총 7개의 장으로 첫째 조직과 개인의 생존, 둘째 인사의 근본 명제, 셋째 리더십 이야기, 넷째 소통과 소신, 그리고 의리, 다섯째 직무와 행사 관리, 여섯째 현장의 제도개선 스토리, 일곱쨰 변화와 혁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조직생활에도 장인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조직과 구성원의 유익을 추구하며 더불어 나의 성장을 위해 능동적·자율적으로 변화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고루한 처세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디지털 시대에도 당당히 내 자리를 지키고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비즈니스감수성, 공감자기경영, 관계자기경영의 행복 병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소개 전충렬 행정고시(제27회)에 합격, 총무처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국무총리실 심사평가 과장·행정자치부 인사과장과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워싱턴 대사관 참사관·행정안전부 인사정책관으로 일했다. 현재 (사)한국거버넌스혁신포럼(KGIF) 공동대표, 공무원재해보삼연금 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학위논문 「미국 고위공직자의 임용」에 관한 연구와 저서 「인사청문의 이해와 평가」가 있다. 책 속 한 문장 “갑일 때의 인간관계 넓히기, ‘역지사지’(易地思之)가 그 출발선이다. 그래서 갑일 때가 덕을 베풀고 인간을 사귀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갑질하면 갑질로 돌아오고 ‘갑짓’ 잘하면 복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248, 250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ㅣ 김부장, 신차장, 이과장, 문대리, 박PD ㅣ 2020 어서와, 조직은 처음이지? ㅣ 황정철 ㅣ 2017 회사력이 진짜 실력이다 ㅣ 나카지마 다카시 ㅣ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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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흔들리는 중입니다

    [문학예술]

    오늘도 흔들리는 중입니다

    • 저/역자 : 이재영 지음
    • 출판사 : 이재영 지음
    • 사서의 추천 글 이 책은 타인의 시선과 기대, 기준에 흔들리며 마흔을 지나가고 있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산책길에서 만난 작은 들풀로부터 치유받는 삶의 이야기이다. 매일 걸으며 눈에 들어오는 작은 풀과 꽃들을 마주하며, 살아가면서 느끼는 불안을 꺼내어 놓는다. 들풀은 눈여겨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하나하나 저마다의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고마리는 맑은 개울가든 더러운 하수구 주변이든 물 흐르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다는 듯이 예쁜 꽃을 피워낸다. 담쟁이는 슬금슬금 작은 연둣빛으로 시작해서는 어느새 담장을 초록 범벅으로 변화시킨다. 저자는 지금도 자신만의 언덕을 오르고 있을 이들에게 말을 건넨다. “오늘 저녁은 이만 쉬고 우리 내일 함께 걸어요, 딱 열 걸음만. 분명히 모든 게 괜찮아질 거예요.” 저자 소개 이재영 가평 설악면 작은 책방의 주인장으로 있다. 읽고 쓰는 일을 하는 프리랜서 작가로 여러 매거진, 웹진, 단행본 등의 매체에 다양한 글을 쓴다. 딸과 함께한 여행 에세이 『예쁘다고 말해줄 걸 그랬어』, 『여행을 믿는다』를 썼다. 책 속 한 문장 “서로 헤아려보는 사람들이란, 결국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한 번쯤 상대의 마음을, 슬픔을, 아픔을, 기쁨 뒤의 허무를, 그리움을, 외로움을 짐작해보는 사람이다.”(185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나에게 고맙다 l 전승환 l 2016 혼자가 혼자에게 l 이병률 l 2019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l 글배우 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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