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문화소식을 매월 1회 전합니다.
콘텐츠의 힘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실현합니다 | 콘텐츠산업 혁신전략 3대 전략·10대 사업

주요정책
  • 문체부, 여가로 누리는 일상의 행복에 내일의 기대를 더하다
  • 제3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
  • 대한민국 관광 혁신전략 5대 과제
  •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 콘텐츠의 힘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 실현
정책 홍보영상
퇴근요정과 일자리 브이로그 | 혁수, 호박고구마 소환! |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하루
[브이로그/퇴근요정] 콘텐츠 일자리에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떴다!

오늘은 오디오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하루를 담아보았습니다:-)


  • 추천여행지
    문학작품 속 장소를 찾아서
  • 대학생기자단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의 유쾌한 대화! <대학생기자단 울림과의 누리소통회견 현장>
  • 문화이벤트
    국립극장 | 국립국악관현악단 짧은 관현악에서 긴 서사를 만나는 시간 3분 관현악

추천도서
  • 환생 블루스

    [문학예술]

    환생 블루스

    • 저/역자 : 지은이: 마이클 푸어 옮긴이: 전행선
    • 출판사 : RHK(알에이치코리아)
    • 사서의 추천 글 사람은 사는 동안 많은 후회와 결심을 하지만 다음 생이 있다면 다르게 살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한다. 만약 우리에게 다음 기회가 존재한다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면서 완벽한 인생을 만들 수 있을까? 지구상 가장 늙은 영혼을 가진 채 9천 번 넘게 환생한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마일로. 전생의 기억을 갖고서 어부, 곤충 등 다양한 모습으로 환생한다. 총 10,000번 환생하는 동안 완벽한 인생을 이루지 못한다면 우주에서 소멸된다는데… 이제 남은 5번의 환생만이 남았다. 게다가 죽음의 순간마다 자신을 찾아오는 ‘수지’와 함께하기 위해서도 완벽한 인생이 꼭 필요하다. 환생하는 남자 마일로는 완벽한 인생에 가까웠던 첫 번째 삶에 대한 선물로 환생의 기회를 얻지만, ‘완벽함’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마일로를 통하여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한 삶과 그 삶을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하게 한다. 과연 마일로는 10,000번의 환생 전에 완벽한 인생을 찾아 소멸되지 않고 수지와 함께 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마이클 푸어(Michael Poore) 미국 소설가. 인디애나주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오하이오에서 태어나 오하이오 대학을 다녔고, 택시 운전을 한 경험이 있다. 처음으로 쓴 마녀와 영웅, 어둠의 군주에 대한 판타지 소설은 어딘가에 잘못 보관되어 출판되지 못하고 사라지기도 했다. 2012년 발표한 『업 점프스 더 데빌(Up Jumps the Devil)』 은 「뉴욕 리뷰 오브 북스」에서 ‘애수를 가득 품은 걸작’ 이라고 격찬받았다. 책 속 한 문장 “때로 삶의 가치는 살아 있는 동안 하지 않은 것에 담겨 있기도 해” 그녀가 말했다.(36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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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마음동호회

    [문학예술]

    작은마음동호회

    • 저/역자 : 윤이형
    • 출판사 : 문학동네
    • 사서의 추천 글 우리는 자신이 처한 환경, 가치관에 따라 저마다의 삶을 살아간다. 다양한 형태의 삶을 가졌음에도 같은 시대를 함께 살고 있다. 이 책은 작가가 2015년 겨울부터 2019년 6월까지 발표했던 작품을 묶은 소설집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야만 하는 다양한 삶의 고민들을 그려냈다. 결혼과 육아로 사회 참여에 적극적일 수 없는 기혼여성들의 ‘작은마음’이 모여 사회 이슈에 동참하는 내용을 담은 「작은마음동호회」를 비롯해 「승혜와 미오」, 「마흔셋」, 「피클」 등 11개의 중·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제도에 대해 다른 가치관을 가진 레즈비언 커플, 성소수자와 그 가족의 고뇌, 미투 폭로자의 심경 등 서로 다른 고민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삶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맞고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자신의 마음을 어루만져보자. 저자 소개 윤이형 1976년 서울 출생. 2005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검은 불가사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2015년 젊은작가상, 2015년 문지문학상, 201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러브 레플리카』, 중편소설 『개인적 기억』, 청소년소설 『졸업』, 로맨스소설 『설랑』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믿어야겠죠. 선한 마음에는 아무 힘이 없다고, 그건 아주 작고 연약한 거라서, 어떤 무서운 일도 일어나게 할 힘이 없다고요. 그래서 우리가 지켜줘야 하는 거라고요.”(1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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