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문화소식을 매월 1회 전합니다.
201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 만족도 조사 | 기간: 2019.11.12.(화)~12.2.(월) (3주간) ※참여자 중, 50분에게 경품 추첨 지급 발표: 2019.12.6.(금) 누리집 게시

주요정책
  • 문체부, 여가로 누리는 일상의 행복에 내일의 기대를 더하다
  • 제3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
  • 대한민국 관광 혁신전략5대과제
  •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 콘텐츠의 힘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 실현
정책 홍보영상
퇴근요정과 일자리 브이로그 | 이 요리...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까? 셰.. 셰프님 찬스!
[퇴근요정 권혁수] 요즘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퇴근 후 '한식' 만든다. (feat. 신효섭 셰프)

퇴근요정 혁수를 긴장시킨 소프트웨어 개발자 오규택의 요리실력!


  • 추천여행지
    토박이 추천 명소
  • 대학생기자단
    철의 나라 가야 대장간이 되어보자!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뚱땅뚱땅 가야 대장간>
  • 문화이벤트
    MARIA STUARDA 도니제티 오페라 마리아스투아르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추천도서
  •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문학예술]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 저/역자 : 젠 캠벨 지음 더 브러더스 매클라우드 그림 노지양 옮김
    • 출판사 : 현암사
    • 사서의 추천 글 이 책 『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의 저자 젠 캠벨은 영국 런던의 작은 책방에서 일하며 실제로 겪었던 다양한 손님의 일화를 소개한다. 서점에 와서 책 읽기를 싫어한다고 고백하는 손님, 햄버거 쿠폰으로 책을 사려는 손님, 책을 서가에 숨겨 놓고 다음 날 와서 숨겨 놓은 책이 없어졌다며 찾아 달라는 손님, 다른 서점에서 산 책을 환불해 달라는 손님, 다짜고짜 이해할 수 없는 자기 일상을 얘기하는 손님, 직원의 신발에 구토한 술 취한 손님까지... 얼핏 평화로워 보이는 서점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상상 초월, 엉뚱한 일화들을 읽다 보면 “서점 직원도 극한 직업이구나!” “나도 이런 손님 만난 적 있어!”라는 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책은 없는데요』 의 두 번째 시리즈인 이 책은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가볍게 읽기 좋다. 저자 소개 젠 캠벨(Jen Campbell) 영국 런던의 서점에서 10년 동안 일했던 경험으로 서점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일들을 재미있게 엮은 『그런 책은 없는데요』 시리즈의 두 번째를 발간했다. 시리즈 출간 이후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된 저자는 현재 시인이자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프랭클린의 날아다니는 책방』, 『북숍 스토리』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손님] 이 쿠폰으로 이 책을 사고 싶은데요. [직원] 이건 햄버거 무료 쿠폰인데요. [손님] 네. 햄버거 하나에 책 두 권 정도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적절하지 않나요? (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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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답게 삽시다 : 미운 백 살이 되고 싶지 않은 어른들을 위하여 : 이시형 에세이

    [문학예술]

    어른답게 삽시다 : 미운 백 살이 되고 싶지 않은 어른들을 위하여 : 이시형 에세이

    • 저/역자 : 지은이, 그린이 : 이시형
    • 출판사 : 특별한서재
    • 사서의 추천 글 나이를 먹는다고 누구나 다 어른이 되는 것일까? 어른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인지, 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며 고민이 많아질 무렵 이 책을 접했다. 요즘을 백세시대라고 하는데, 우리는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일에만 매달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을 잊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남은 수많은 날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 이런저런 생각이 꼬리를 물수록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른답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엄청난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이런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나이는 먹고, 행동은 느려지고, 생각은 자꾸 지워지지만 마음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건 숫자가 더해지는 만큼 마음은 더 풍요로워지는 것이다. 나이 많음만을 내세우는 “꼰대”보다 살아온 나이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어른”이 되자. 저자 소개 이시형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 예일대에서 사회정신의학을 공부했고,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다. 저서로는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 남는다』, 『배짱으로 삽시다』, 『이시형처럼 살아라』, 『여든 소년 산이 되다』 등이 있다. 2007년 국내 최초의 웰니스 마을 ‘힐리언스 선마을’을, 2009년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며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올바르게 나이가 든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시간을 그저 고독한 감정놀이에 허투루 쓰지 않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깊은 사유에 빠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진짜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는 것은 안타깝게도 나이가 든 다음이다.”(20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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