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뽕
<천하무뽕>은 민담 방귀쟁이 며느리를 각색한 작품으로, 옛 이야기꾼의 역할을 현대화한 공연이다. 어린이 관객은 소리를 만드는 창작자로 참여시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주인공 ‘방구쟁이’가 겪는 사건을 관객이 함께 해결해 나가며, 관객이 창작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