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겁많은 사냥꾼은 동물을 많이 잡을 수
있다는 여우의 꾀에 넘어가 어떨결에
동물들의 장기자랑 사회를 맡게된다.
장기자랑이 끝나갈 무렵
사자의 울음 소리에 벌벌떨고
그제서야 여우의 꾀에 속았다는 것을
알게된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하며
불러봤지만 여우는 이미 도망가 버렸고..
사냥꾼은 욕심낸것을 후회해 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