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80개 세종학당에서 한국을 만나요
게시일
2019.06.05.
조회수
1218
담당부서
국어정책과(044-203-2532)
담당자
강효정
붙임파일

 

보도자료제목

전 세계 180개 세종학당에서 한국을 만나요

- 라오스, 세르비아 등 세종학당 11개국 13개소 신규 지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65()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과 함께 11개국, 13개소의 세종학당을 새로 지정했다. 


11개국, 13개소의 세종학당을 새로 지정

순번

국가

도시

기관명

1

라오스

폰사반

삼동인터내셔널(라오스지부)-원광디지털대학교

2

미국

업랜드

테일러대학교-한동대학교

3

세르비아

노비사드

노비사드대학교 철학대학

4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랍에미리트한인회

5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엘살바도르기술대학교-주엘살바도르대한민국대사관

6

인도

바라사트

웨스트벵골주립대학교-안양대학교

7

인도네시아

반둥

인도네시아컴퓨터대학교-와이즈유(영산대학교)

8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가자마자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9

중국

쿤밍

윈난남방청년진수학원-선문대학교

10

캐나다

몬트리올

퀘백한민족재단

11

키르기스스탄

소쿨루크

키르기스국제대학교

12

키르기스스탄

오시

키르기스스탄오시국립대학교

13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국립아자디세계언어대학교

-주투르크메니스탄대한민국대사관

* 국가명 가나다순 13개소, 대륙별: 아시아(9), 유럽(1), 아메리카(3)

 

  이번 신규 세종학당 공모에는 31개국에서 53개 기관이 신청하였으며, 서류심사, 현장실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13개소(경쟁률 약 4:1) 지정되었다. 이번 공모로 세종학당 미지정 국가였던 라오스, 세르비아, 엘살바도르, 투르크메니스탄 등, 4개국의 세종학당이 새롭게 지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세르비아는 유럽 발칸 지역에서 불가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세종학당이 문을 여는 국가여서, 앞으로 이 세종학당이 발칸 지역에서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남방 지역에서는 라오스가, 신북방 지역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이 새롭게 지정되어 신남방·신북방 지역에서의 한국어를 통한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어와 한국문화로 소통하는 세계 속의 작은 한국역할 기대

 

  2007년에 3개국, 13개소로 시작된 세종학당은 20196월 기준, 전 세계 60개국, 180개소로 확대되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최근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1, ‘기생충(봉준호 감독)’의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등, 한국문화가 세계를 무대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라며, “한국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세종학당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사랑으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안내

OPEN 공공누리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강효정 사무관(044-203-2532),

세종학당재단 최윤정 부장(02-3276-0720) 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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