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문의 해 선포식
- 연설일
- 2005.01.11.
- 게시일
- 2005.01.11.
- 담당부서
- 공보실(02-3704-9046)
- 담당자
- 이하영
- 붙임파일
존경하는 손학규 도지사님과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신현태 경기관광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2005년 <경기방문의 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그 선포식과 함께 본격적인 경기 시대의 막이 열리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방문의 해’는 우리 정부가 지난해부터 21세기 문화경제의 이정표라 할 관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입니다. 그 두 번째 지역으로 경기도가 지정된 의미는 크다고 봅니다.
경기도는 세계성곽사에 빛나는 수원화성을 비롯하여, 유수의 테마파크, DMZ, 아시아의 허브 인천국제공항 등을 가진 관광의 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식물이 자라기에 가장 좋다는 땅과 기후를 가진 이 천혜의 환경 위에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흐르는 것을 외지의 방문자들은 매우 인상 깊어 합니다.
더구나 올해는 한·일 수교 40주년을 맞아 양국에서 <한일공동 방문의 해>로 약속한 해입니다. 한류 열풍의 절정에서 조명 받는 <경기방문의 해>가 우리 관광산업의 육성에 커다란 활력이 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들이 뜨겁습니다.
아시겠지만 관광은 전세계 국가 GDP의 11%를 넘는 고부가가치산업이요, 그 종사자가 세계노동인구의 10%에 달하는 고성장산업입니다. 또, 국내적으로도 새로운 문화 체험과 다양한 가족단위의 활동으로 삶의 질을 높이려는 요구가 클 뿐 아니라 국민관광이 그 자체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요체이기도 합니다.
까닭에 우리 정부는 외래관광객 1천만 명 유치와 국민관광시대의 구현을 목표로 두고 종합적이고 본격적인 육성책을 계획, 추진하려고 합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 풍요로운 자원과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 그리고 정부의 지원이 행복하게 결합된다면 올해야말로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지역방문의 해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아무쪼록 <2005경기방문의 해>가 경기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면서 인사말을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1월 11일
문화관광부장관 정 동 채
2005년 <경기방문의 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그 선포식과 함께 본격적인 경기 시대의 막이 열리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방문의 해’는 우리 정부가 지난해부터 21세기 문화경제의 이정표라 할 관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입니다. 그 두 번째 지역으로 경기도가 지정된 의미는 크다고 봅니다.
경기도는 세계성곽사에 빛나는 수원화성을 비롯하여, 유수의 테마파크, DMZ, 아시아의 허브 인천국제공항 등을 가진 관광의 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식물이 자라기에 가장 좋다는 땅과 기후를 가진 이 천혜의 환경 위에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흐르는 것을 외지의 방문자들은 매우 인상 깊어 합니다.
더구나 올해는 한·일 수교 40주년을 맞아 양국에서 <한일공동 방문의 해>로 약속한 해입니다. 한류 열풍의 절정에서 조명 받는 <경기방문의 해>가 우리 관광산업의 육성에 커다란 활력이 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들이 뜨겁습니다.
아시겠지만 관광은 전세계 국가 GDP의 11%를 넘는 고부가가치산업이요, 그 종사자가 세계노동인구의 10%에 달하는 고성장산업입니다. 또, 국내적으로도 새로운 문화 체험과 다양한 가족단위의 활동으로 삶의 질을 높이려는 요구가 클 뿐 아니라 국민관광이 그 자체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요체이기도 합니다.
까닭에 우리 정부는 외래관광객 1천만 명 유치와 국민관광시대의 구현을 목표로 두고 종합적이고 본격적인 육성책을 계획, 추진하려고 합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 풍요로운 자원과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 그리고 정부의 지원이 행복하게 결합된다면 올해야말로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지역방문의 해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아무쪼록 <2005경기방문의 해>가 경기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면서 인사말을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1월 11일
문화관광부장관 정 동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