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관광인 신년인사회
- 연설일
- 2006.01.10.
- 게시일
- 2006.01.10.
- 담당부서
- 문화관광부()
- 담당자
- 관리자
- 붙임파일
지상에는 그새 2006년의 시간들이 흐르고 있습니다.
정운식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회장님을 비롯한 관광인 여러분! 또 자리를 빛내 주신 국회 문광위 이미경 위원장님과 위원님, 그리고 각국 대사님!
새해, 새 꿈, 새 희망을 다지면서,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을 짊어진 분들의 모든 소망이 바로 이 병술년의 햇살 속에서 완성되기를 빌어 봅니다.
지난해에는 정말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았습니까? 동북아의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관광수지 적자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는 언제나 기회가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2005년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희망과 꿈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APEC 정상회담과 한류열풍으로 일본, 동남아 관광객이 늘면서 관광 역사상 처음으로 외래관광객의 수가 6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외래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목표로 한 도약을 준비할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국민들도 급속하게 고도소비 사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 40시간 근무제의 정착과 확산은 문화 소비를 늘릴 것이며, 관광을 국민의 생활에 더욱 밀착시킬 것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시작되는 주 5일 수업제는 국민관광시대를 여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문화관광부는 2006년을 『한국관광 도약의 해』로 삼아 중국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지속가능한 정주형 관광자원 등 고품격의 자원을 개발하는 한편, 다양한 중저가 관광 숙박시설을 확충하는 등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물론, 관광업계를 위한 제도 개선도 서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국민은 마음먹은 일은 무슨 일이든 해내는 민족입니다. 우리는 기적을 밥 먹듯이 이루어온 사람들임을 잊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올 한 해가 『문화관광의 시대, 선진관광 한국』을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되도록 관광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아 오늘 이 자리가 우리 관광인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으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문화관광부장관 정 동 채
정운식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회장님을 비롯한 관광인 여러분! 또 자리를 빛내 주신 국회 문광위 이미경 위원장님과 위원님, 그리고 각국 대사님!
새해, 새 꿈, 새 희망을 다지면서,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을 짊어진 분들의 모든 소망이 바로 이 병술년의 햇살 속에서 완성되기를 빌어 봅니다.
지난해에는 정말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았습니까? 동북아의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관광수지 적자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는 언제나 기회가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2005년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희망과 꿈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APEC 정상회담과 한류열풍으로 일본, 동남아 관광객이 늘면서 관광 역사상 처음으로 외래관광객의 수가 6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외래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목표로 한 도약을 준비할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국민들도 급속하게 고도소비 사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 40시간 근무제의 정착과 확산은 문화 소비를 늘릴 것이며, 관광을 국민의 생활에 더욱 밀착시킬 것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시작되는 주 5일 수업제는 국민관광시대를 여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문화관광부는 2006년을 『한국관광 도약의 해』로 삼아 중국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지속가능한 정주형 관광자원 등 고품격의 자원을 개발하는 한편, 다양한 중저가 관광 숙박시설을 확충하는 등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물론, 관광업계를 위한 제도 개선도 서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국민은 마음먹은 일은 무슨 일이든 해내는 민족입니다. 우리는 기적을 밥 먹듯이 이루어온 사람들임을 잊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올 한 해가 『문화관광의 시대, 선진관광 한국』을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되도록 관광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아 오늘 이 자리가 우리 관광인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으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문화관광부장관 정 동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