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예술가의 장한어머니상
- 연설일
- 2006.05.04.
- 게시일
- 2006.05.04.
- 담당부서
- 문화관광부()
- 담당자
- 관리자
- 붙임파일
오늘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하시는 어머님들께, 저 자신도 예술의 길에서 속을 썩인 자식 중 한 사람으로서, 깊이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 상이 대한민국의 예술가를 낳고 기르신 분들께 작은 햇볕이 되어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부디 위로가 되셨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위대하지만 그 중에서도 예술가의 어머니만큼 특별한 분들은 없습니다. 외롭고 고독한 창조의 길을 가는 예술가의 시련과 역경은 대부분 어머니의 사랑과 무한한 헌신에 의해 극복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많은 젊은이들이 예술가를 꿈꾸고 도전하지만 정상에 이르자면 무수히 많은 난관과 시련에 부딪히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의 따뜻하고 지극한 정성이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저도 오랜 경험을 담아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섯 분의 훌륭한 예술가들에게 어머니의 뒷바라지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상상하는 것은 잔인한 일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예술가의 장한 어머님들께서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빌면서, 어머니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한 자녀 예술가와 가족 여러분께도 마음에서 우러나는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 상이 대한민국의 예술가를 낳고 기르신 분들께 작은 햇볕이 되어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부디 위로가 되셨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위대하지만 그 중에서도 예술가의 어머니만큼 특별한 분들은 없습니다. 외롭고 고독한 창조의 길을 가는 예술가의 시련과 역경은 대부분 어머니의 사랑과 무한한 헌신에 의해 극복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많은 젊은이들이 예술가를 꿈꾸고 도전하지만 정상에 이르자면 무수히 많은 난관과 시련에 부딪히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의 따뜻하고 지극한 정성이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저도 오랜 경험을 담아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섯 분의 훌륭한 예술가들에게 어머니의 뒷바라지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상상하는 것은 잔인한 일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예술가의 장한 어머님들께서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빌면서, 어머니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한 자녀 예술가와 가족 여러분께도 마음에서 우러나는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