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동반자 환영리셉션
- 연설일
- 2006.05.09.
- 게시일
- 2006.05.09.
- 담당부서
- 문화관광부()
- 담당자
- 관리자
- 붙임파일
아시아의 문화동반자 여러분!
각국의 대사님들과 내외귀빈 여러분!
먼 길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통역)
한국 공연예술을 상징하는 국립극장에서 아시아의 문화계를 대표하는 동반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통역)
때마침 신선희 국립극장장님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 여러분을 환영하는 창작공연을 준비했습니다. (통역)
창작공연 <아시아, 우리들의 향기>는 앞으로 새로운 예술의 모델이 될 것입니다. 제가 평론가적 기질을 발휘해본다면 이번 공연의 장르적 정체성은 아마도 ‘레인보 아트’ ‘무지개극’이라고 불러야 좋을 것 같습니다.(통역)
무지개는 여러 가지 다른 빛깔들이 모여서 서로 충돌되지 않는 하나의 아름다움을 빚어냅니다. 아시아의 문화가 어우러져 ‘하나의 세계적인 문화’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통역)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들이 하나의 새로운 문화로 탄생되고 확산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 정부가 “아시아문화동반자사업”을 추진하는 목적입니다.(통역)
대한민국이 아시아 각국에 내밀어보는 사랑과 우정의 프로포즈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오늘 밤 이곳에서 많은 영감과 인적 네트워크를 얻어 가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통역)
오늘 환영리셉션에 참가해 주신 동반자 여러분과 공연 준비에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전합니다.(통역)
그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통역)
2006년 5월 11일
문화관광부 장관 김 명 곤
각국의 대사님들과 내외귀빈 여러분!
먼 길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통역)
한국 공연예술을 상징하는 국립극장에서 아시아의 문화계를 대표하는 동반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통역)
때마침 신선희 국립극장장님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 여러분을 환영하는 창작공연을 준비했습니다. (통역)
창작공연 <아시아, 우리들의 향기>는 앞으로 새로운 예술의 모델이 될 것입니다. 제가 평론가적 기질을 발휘해본다면 이번 공연의 장르적 정체성은 아마도 ‘레인보 아트’ ‘무지개극’이라고 불러야 좋을 것 같습니다.(통역)
무지개는 여러 가지 다른 빛깔들이 모여서 서로 충돌되지 않는 하나의 아름다움을 빚어냅니다. 아시아의 문화가 어우러져 ‘하나의 세계적인 문화’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통역)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들이 하나의 새로운 문화로 탄생되고 확산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 정부가 “아시아문화동반자사업”을 추진하는 목적입니다.(통역)
대한민국이 아시아 각국에 내밀어보는 사랑과 우정의 프로포즈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오늘 밤 이곳에서 많은 영감과 인적 네트워크를 얻어 가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통역)
오늘 환영리셉션에 참가해 주신 동반자 여러분과 공연 준비에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전합니다.(통역)
그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통역)
2006년 5월 11일
문화관광부 장관 김 명 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