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 재 출범기념 축사
- 연설일
- 2006.05.12.
- 게시일
- 2006.05.12.
- 담당부서
- 문화관광부()
- 담당자
- 관리자
- 붙임파일
축하메시지
부산시민 및 경남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부 장관 김명곤입니다.
지난 1995년 이후 지역방송의 새로운 지평을 밟아온 부산방송이 오늘 KNN(케이엔엔)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산시민 및 경남도민들의 곁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날의 기쁨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KNN의 출범은 제2의 도시라는 부산시민들의 알권리와 문화창달, 지역경제의 견인차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제는 경남도민들에게 까지 다양한 정보와 교양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방송을 둘러싼 다양한 내외적 환경의 급변속에서 KNN은 종합 광역 방송사로서 다른 지역 방송들에게도 좋은 발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도 더 많은 희생과 창의적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KNN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이름처럼 우리나라의 새로운 방송매체의 지평을 활짝 열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경남도민 및 부산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