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유통원 소식지(해다미) 창간호 게재용
- 연설일
- 2006.05.15.
- 게시일
- 2006.05.15.
- 담당부서
- 문화미디어산업진흥과()
- 담당자
- 관리자
- 붙임파일
절정에 이른 꽃 잔치 속에서 오늘 또 하나의 꽃 소식을 맞습니다. 신문유통원의 소식지 <해다미>는 새로운 언론시대를 알리는 ‘거리의 꽃’이 될 것입니다.
현대사회의 시민은 모두 언론이라는 공동의 정보망 안에서 호흡을 함께 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회적 현안들에 성격을 부여하고 표정을 만드는 언론의 중추가 신문입니다.
최근 다양한 뉴미디어의 출현 속에서 신문 산업이 극심한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그간 적지 않은 논의가 진행된 결과 신문법이 시행되고, 신문유통원이 설립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올해는 아마도 중요한 전기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특히 "신문 공동배달망 구축" 사업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신문의 경쟁력 강화와 독자의 매체 선택권 신장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고비용 저효율의 신문배달 매커니즘을 개선할 “공동배달망” 제도가 조기에 성공하여 전국 어느 곳에서나 다양한 미디어를 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를 위해 신문유통원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이 합심하여 건투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해다미>의 창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현대사회의 시민은 모두 언론이라는 공동의 정보망 안에서 호흡을 함께 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회적 현안들에 성격을 부여하고 표정을 만드는 언론의 중추가 신문입니다.
최근 다양한 뉴미디어의 출현 속에서 신문 산업이 극심한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그간 적지 않은 논의가 진행된 결과 신문법이 시행되고, 신문유통원이 설립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올해는 아마도 중요한 전기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특히 "신문 공동배달망 구축" 사업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신문의 경쟁력 강화와 독자의 매체 선택권 신장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고비용 저효율의 신문배달 매커니즘을 개선할 “공동배달망” 제도가 조기에 성공하여 전국 어느 곳에서나 다양한 미디어를 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를 위해 신문유통원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이 합심하여 건투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해다미>의 창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